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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안도의 한숨, 한화 이렇게 편했던 경기가 얼마 만인가… 7일 정우주 선발 출격 (33.37)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렇게 편하게 경기를 볼 수 있었던 경기가 얼마 만이었을까. 김경문 한화 감독이 팀의 완승에 여러 선수들을 두루 칭찬했다. 한화는 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 선발 류현진의 호투, 불펜의 안정적인 투구, 그리고 찬스를 놓치지 않은 2사 후 집중력을 보인 타선을 묶어 7-2로 완승했다. 한화는 연패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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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78억 들였는데, 충격의 1G 시즌아웃…MOON도 안타깝다 "열심히 노력했는데" (29.37)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열심히 노력하고 그랬는데…"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은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팀 간 시즌 3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엄상백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엄상백은 지난 2015년 KT 위즈의 1차 지명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엄상백은 데뷔 후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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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주 157㎞ 때리고도 볼넷 자멸, 한계가 너무 분명했다… ‘1군서 선발 수업’은 모험일까 (25.91)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한화와 KBO리그의 미래 중 하나로 공인받고 있는 정우주(20)는 고교 시절부터 시속 150㎞대 중·후반대의 강속구가 큰 주목을 받았다. 덩치가 아주 큰 편은 아닌데 공을 때리는 폭발력이 있었다.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도 정우주의 패스트볼 하나는 높게 평가했다. KBO리그에 와서도 이 패스트볼은 분명 경쟁력이 있다는 평가를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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