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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고 우승 이끈 '이도류 엄준상' #shorts (51.06)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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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 23억' 엄준상 애리조나 입단, 그런데 '이도류' 포기? "우선 유격수로 본다" 감독 못 박았다 (49.0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 신인드래프트에 참가했다면 하현승(부산고)에 이어 전체 2~3순위 지명을 기대해 볼 수 있었던 엄준상(덕수고)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 입단했다. 그렇다면 '이도류 유망주' 엄준상은 미국에서도 투·타 겸업을 이어갈 수 있을까. 리코스포츠 에이전시는 17일(한국시간) "덕수고등학교 유격수 엄준상이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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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고민하겠다" 하루 만에…두산 KIA 날벼락? 덕수고 엄준상 ARI 입단 임박 "최종 조율 단계" (46.7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전날(8일)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메이저리그 진출과 KBO리그 드래프트 참가를 두고 "끝까지 고민하겠다"고 했던 엄준상(덕수고)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계약의 최종 조율 단계라는 소식이 전해졋다.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 소속의 프란시스 로메로는 9일(이하 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한국의 이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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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리조나 150만 달러 계약! 엄준상 계약 바하인드 스토리 "처음에 제안 거절했다" 그런데 왜 ML 택했나? (41.5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계약 합의 보도가 나오기 전날까지만 하더라도 "고민 중"이라고 했던 엄준상. 그런데 실제 고민이 컸던 모양새다. 애리조나 구단의 오퍼를 한차례 거절했던 사실이 드러났다. 리코스포츠 에이전시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덕수고등학교 유격수 엄준상이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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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불운' 하필 158km 괴물투수를 만날 줄이야…ML 드래프트 1R 강력후보, 10K 완봉승에 결승행 좌절 (2.69)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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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