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년 재계약' 에이티즈 "내년부터 군백기? 입대 후 모습도 그려놔…성실히 임할 것" (30.8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에이티즈가 군백기를 앞둔 심경을 밝혔다. 에이티즈는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13번째 미니앨범 '골든 아워 : 파트4' 기자간담회에서 "재계약을 오래한 만큼 입대 이후의 모습도 그렸다"라고 말했다. 에이티즈는 '골든 아워' 네 번째 시즌을 통해 폭풍의 한가운데서도 신념을 붙들고 앞으
2026-02-05
-
에이티즈·피원하모니·제베원·BTS…GFCA '베스트 K-POP 아티스트' 격돌 (15.81)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글로벌 팬 투표 시상식 ‘Global Fan’s Choice Awards’(GFCA)가 베스트 K-POP 아티스트 부문 1라운드 투표에 돌입했다. 에이티즈, 피원하모니, 제로베이스원, 방탄소년단(BTS) 등 막강한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그룹들이 전 세계 표심을 향한 경쟁에 불을 붙였다. GFCA는 스포티비뉴스와 글로벌 팬덤 플랫폼
2025-12-12
-
방탄·블핑 다음은 누구?…K팝 ★들, 올해도 해외로 뻗어간다[초점S] (0.00)
2024-04-09
-
방탄소년단, 군백기에도 '마마 어워즈' 대상…세븐틴→임영웅 본상[종합] (0.00)
2023-11-29
-
비투비·아이콘·SF9 "고민했다"vs더보이즈·에이티즈 "안했다"…'킹덤' 출사표 (0.00)
2021-04-01
-
"모든 무대가 레전드"…'킹덤' 비투비→에이티즈, K팝 새 역사 예고[종합] (0.00)
2021-04-0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