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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역대 신기록 도전, 이렇게 물 건너가나… 도전자 낙마 심상치 않다, 170.1㎞ 언제 깨지나 (0.52)
▲ 아롤디스 채프먼의 역대 최고 구속을 깰 후보로 기대를 모았으나 어깨 부상에 발목이 잡힌 벤 조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2015년 스탯캐스트 시스템이 메이저리그에 도입된 이래, 시속 104마일(약 167.4㎞) 이상의 공을 한 번이라도 던져 본 투수는 총 8명이다. 시속 105마일(169㎞) 이상의 공은 딱 세 명만 던져봤다. 아롤디스 채프
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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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만에 다저스 스윕, KBO 출신 투수가 해냈다…오타니 삼진잡고 6년 만에 ML 승리까지 (0.52)
▲ LA에인절스 유니폼을 입고 투구하는 숀 앤더슨.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로스앤젤레스를 연고로하는 LA다저스와 LA에인절스가 펼치는 경기는 '프리웨이 시리즈'라고 부른다. 오타니 쇼헤이가 LA에인절스를 떠나 LA다저스에 합류하면서 라이벌 성격이 더 짙어졌다. 지난 시즌 월드시리즈에서 우승한 다저스와 달리 에인절스는 2016년부터 지난 시즌까지 9년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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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이 마이너리그 안 거친다? 졸업하고 ML 직행, 역대 24호 선수 됐다 (0.19)
▲ LA에인절스 투수 라이언 존슨. 마이너리그를 거치지 않고 빅리그에 직행하게 됐다. ⓒ연합뉴스/Jayne Kamin-Oncea-Imagn Image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이너리그를 거치지 않고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선수가 나왔다. ESPN은 LA에인절스가 22세 투수 라이언 존스를 개막전 로스터에 포함시켰다고 26일(한국시간) 전했다. 그러면서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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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주 랭킹 1위인데 김혜성에 당했다…1할대 타율에도 쓸모있는 선수인 이유 (0.11)
▲ LA 다저스 김혜성이 한국시간으로 24일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카멜백 랜치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시범경기에서 2루를 돌아 3루로 향하고 있다. 김혜성은 이 경기에서 시범경기 첫 안타를 신고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에서 개막 로스터 진입을 향해 치열한 경쟁을 이어가고 있는 김혜성(26)이 내야 안타로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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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km 파이어볼러’ 특급 유망주 살리기 프로젝트, 이것 고쳐야 생존한다 (0.00)
▲벤 조이스 ▲벤 조이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LA 에인절스 유망주 벤 조이스(24)가 고질병인 제구 난조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8일(한국시간) 에인절스가 조이스에게 특별한 훈련을 지시했다고 전했다. 실전과 같은 환경 속에서 불펜 투구를 진행한 것. 에인절스는 조이스의 집중력을 기르기 위해 훈련 중에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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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수술? 대타? 이제 감독 말도 못 믿는다…오타니 결국 7G 연속 결장, 에인절스는 '데뷔 첫 승' 루키 활약에 2연승 (0.00)
▲ 오타니 쇼헤이가 7경기 연속 결장했다. ▲ 오타니가 빠진 에인절스는 클리블랜드와 4연전을 3승 1패로 마쳤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에인절스)의 복귀가 기약 없이 길어지고 있다. 수술 날짜를 잡았다는 소문도 돌았지만 그마저도 아직은 불확실하다. 오타니가 빠진 가운데 에인절스는 클리블랜드와 4연전을 3승 1패 위닝시리즈로 마쳤다. L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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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아깝게 대기록 또 놓치다니…홈런+3안타 쳤지만 6승은 실패했다 [오타니 게임노트] (0.00)
▲ 오타니 쇼헤이가 시즌 17호 홈런을 폭발하고 있다. ▲ 오타니 쇼헤이가 홈런을 치고 기쁨을 나누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선발투수로 등판했는데 정작 타석에서 더 빛이 났다. '투타 만능' 오타니 쇼헤이(29·LA 에인절스)가 또 대기록을 눈앞에서 놓쳤다. 오타니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2023-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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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광속구' 괴물 신인 데뷔…제일 느린 공이 '161㎞'라니 (0.00)
▲ LA 에인절스 벤 조이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LA 에인절스 광속구 괴물 루키 벤 조이스(23)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조이스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개런티드레이트필드에서 열린 '2023년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경기에서 빅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4-3으로 앞선 7회말 등판해 1이닝 1피안타 무4사구 2탈삼진 무실점 호투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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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기 본 적 없을걸"…팀 노히트인데 7득점 승리라니 (0.00)
▲ 채터누가와 로켓시티의 더블헤더 1경기 스코어보드. 채터누가(상단)는 안타를 1개도 치지 못했지만, 7득점했다. ⓒ마이너리그 공식 SNS 캡처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야구 경기는 다양한 일들이 일어난다. 이날도 그랬다. 모두의 예상을 벗어나는 역대급 경기가 펼쳐졌다. 신시내티 레즈 산하 더블A팀 채터누가 룩아웃은 9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매디
2023-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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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이상 OK, 왜 안 되는데요?"…광속구 괴물 루키는 한술 더 떴다 (0.00)
▲ 에인절스 유망주 벤 조이스는 대학 시절 시속 170㎞ 파이어볼로 화제를 모았던 선수다. ⓒ MLB.com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대학 시절 최고 구속 105.5마일(약 170㎞)을 기록했는데, 올해 그 기록을 뛰어넘을 수 있나요?" LA 에인절스 '광속구 괴물' 루키 벤 조이스(23)는 위 질문에 망설이지 않고 "물론이죠"라고 답했다. 여기에 낭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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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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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