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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감염병’에 응급실행 前 LG 투수… 미스터리 끝내고 돌아온다, 52억 향한 재시동 건다 (33.2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볼티모어는 7일(한국시간) 팀 좌완 디트릭 엔스(35)가 15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선수가 부상자 명단에 올라가는 것은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는 일이다. 그런데 그 내용이 우려를 모았다. 당시 피츠버그 원정 시리즈를 소화 중이었던 엔스는 4일 피츠버그전에 등판해 1이닝 동안 볼넷 3개를 내주는 부진 끝에 1실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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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승 ERA 3.94' 분명 나쁘지 않았는데…KBO 전격 복귀하나? 前 LG 좌완 충격의 DFA (32.6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G 트윈스에서 뛰었던 디트릭 엔스가 나쁘지 않은 성적을 거두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40인 로스터에서 제외돼 방출 절차를 밟게 됐다. 볼티모어 구단은 27일(이하 한국시간) 트리플A에서 닉 라켓을 콜업하면서, 디트릭 엔스를 DFA(양도지명) 조치했다. 지난 2012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9라운드 전체 6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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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前 LG 투수 황당 부상으로 메이저리그 탈락… “도대체 무슨 일인지 몰라, 꽤 심각해” 우려 (32.3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간신히 잡은 기회가 황당한 부상으로 날아갈 위기다. 메이저리그 정착을 노렸던 디트릭 엔스(35·볼티모어)가 갑작스러운 발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라 전열에서 이탈했다. 구단도 어떻게 발생한 문제인지 그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 볼티모어는 “좌완 디트릭 엔스를 15일 부상자 명단에 올렸다”고 7일(한국시간) 공식 발표했다. 구단이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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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LG 복귀 루머 공식 종결? ‘기습 방출’ 엔스, 빅리그가 우선이었다… 마이너행 감수 (32.2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볼티모어로부터 예상치 못했던 처분을 받으며 거취가 관심을 모았던 前 LG 좌완 디트릭 엔스(35·볼티모어)가 결국 볼티모어에 남는다. 마이너리그 강등을 감수하면서 일단 훗날을 도모하기로 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 선수 이동 현황에 따르면 볼티모어는 1일(한국시간) 엔스를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노포크로 이관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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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버려줘서 오히려 땡큐였나… 前 LG 투수, ‘수상한 감염병’ 딛고 내년 연봉 50억 향해 간다 (32.0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LG에서 한 시즌을 뛰어 한국 팬들에게도 친숙한 디트릭 엔스(35·볼티모어)는 시즌 초반 암초를 만났다. 어깨나 팔꿈치나 기타 흔한 부상이 아닌, 수상한 감염병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올해 볼티모어의 개막 로스터에 좌완 불펜 요원으로 승선한 엔스는 시즌 3번째 등판이었던 4월 4일(한국시간) 피츠버그전 등판 이후 왼발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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