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윈윈 "좌절도 있었지만 소중한 추억"…직접 밝힌 NCT 탈퇴 심경 (29.45)
2026-07-09
-
윈윈도 NCT 떠난다…10년 만에 SM과 전속계약 종료[공식] (8.45)
2026-07-08
-
"자유로운 낭만의 밤" 박문치, 팝업 성공적 마무리…선공개곡 무대 공개 (1.18)
2025-09-15
-
NCT 모두 뭉친다…韓·日서 첫 스타디움 단체 콘서트 개최 (0.00)
2023-06-07
-
NCT, 초스피드 컴백으로 '더블 밀리언셀러' 노린다! [영상] (0.00)
[스포티비뉴스=최은지 기자] NCT가 한 달 만에 돌아왔습니다! NCT는 오늘 정규 2집 리패키지 '레조넌스' 파트2를 발표합니다. 지난달 파트1에 이어 초고속 컴백인 건데요. nct가 한 달 만의 컴백으로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이번 앨범은 NCT로 활동하는 23명 모두 모여 내는 만큼, 곡마다 멤버 구성이 다릅니다. 그래서 한 달 만의
2020-11-23
-
NCT, 하반기에도 달린다…드림·127·중국 팀 출격 예고 (0.00)
2018-08-13
많이 본 기사
-
'이럴 수가!' 안세영 1위가 아니다 '2위 랭크' 50연승에 승률 98.5%인데...日 야마구치에 밀린 이유
2026-10-27
-
'눈물' LG 거포에 강정호 러브콜 보냈다…"덕아웃서 우는 장면 마음 아팠다, 내가 1년 내내 케어를"
2026-10-27
-
"야마모토 몸값 8500억까지 치솟는다" 다저스 초비상, 12년 계약했는데 결별 걱정…샐러리캡 도입 최대 변수
2026-10-27
-
장한별, '전국노래자랑' 첫 출연에 엔딩 무대…'그대는 나의 별이오' 선사
2026-10-25
-
KIA 표정관리 힘드네, 1억의 기적 이어진다… 선수에게는 미안하지만, KIA는 초대박 예고
2026-10-26
-
양홍원 불륜설 폭로자, 말 싹 바꿨다 "미안..30만원 뜯어내려다 이렇게 돼" 황당[이슈S]
2026-10-27
-
'암살자(들)', 신작 공세 뚫고 또 정상…5주 연속 한국영화 1위
2026-10-26
-
'안세영 다 잡은 줄 알았는데…' 인도 배드민턴 여제 8-5 리드→9-11 역전 허용→결국 11전 전패 쓴맛 "그때 리드 지켰어야 했다" 탄식
2026-1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