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하이픈, 다섯 번째 '더블 밀리언셀러'…신보 200만장 돌파 (48.74)
2026-08-27
-
엔하이픈 떠난 희승, '에반'으로 홀로서기…솔로 전향 이유 증명할까[초점S] (36.4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엔하이픈 출신 희승이 '에반'이라는 이름으로 솔로 데뷔하며 새 출발에 나선다. 갑작스러운 팀 탈퇴 후 약 3개월 만에 내놓는 첫 결과물인 만큼, 이번 활동이 그가 솔로 전향을 선택한 이유를 증명하는 무대가 될지 주목된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11일 "에반이 오는 22일 디지털 싱글 '라이드 오어 다이(RIDE OR DIE)'
2026-06-15
-
엔하이픈, 7인→6인 체제 재편…희승, 팀 떠나 솔로 전향 "오랜 고민"[종합] (22.4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엔하이픈이 데뷔 6년 만에 팀 재편을 맞이하게 됐다. 10일 소속사 빌리프랩은 멤버 희승의 탈퇴를 알리며 6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빌리프랩은 "엔하이픈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과 다음 목표에 대해 고민하고 논의해왔다"라며 "멤버 각자가 그리는 미래와 팀의 방향성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었고, 그 과정
2026-03-10
-
엔하이픈 희승, 팀 탈퇴→6인조 재편…"솔로 활동 예정"[공식] (18.9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 6인 멤버 체제로 팀을 개편한다. 10일 소속사 빌리프랩은 "희승은 팀에서 독립해 솔로 아티스트로서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빌리프랩은 팬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엔하이픈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과 다음 목표에 대해 고민하고 논의해왔다"라며
2026-03-10
-
엔하이픈 성훈, 올림픽 성화 봉송에 외신 집중조명 "은반 넘어 전 세계를 무대로" (18.4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스포츠 선수에서 K팝을 대표하는 성화 봉송 주자가 되기까지, 그룹 엔하이픈 성훈이 써 내려간 드라마틱한 서사에 외신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성훈은 지난 5일(이하 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진행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섰다. 수많은 팬을 운집하게 한 그의 막강한 영향력에 올림픽 공식
2026-02-17
-
역시 방탄소년단…2025년 전 세계가 가장 사랑한 인물 1위 (16.15)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탄소년단이 2025년 전 세계 엔터테인먼트·콘텐츠 시장에서 가장 큰 사랑을 받았던 인물(팀)로 꼽혔다. 세븐틴과 엔하이픈 또한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려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소속 아티스트 3팀이 이 부문 ‘톱10’에 포진했다. 글로벌 콘텐츠 분석업체 패럿 애널리틱스(Parrot Analytics)가 최근 발표한 ‘2025 연간
2026-02-06
-
엔하이픈 "오랜시간 준비한 앨범, 칼 갈고 나왔다…만족도 높아"[인터뷰①] (10.3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엔하이픈이 7개월 만에 컴백하는 가운데, 신보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엔하이픈은 7번째 미니앨범 '더 신 : 배니시' 발매를 앞두고 스포티비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오랜시간 준비한 앨범인만큼 칼을 갈고 나왔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더 신 : 배니시'는 죄악을 모티브로 한 새 앨범 시리즈 '더 신'의 서막을 여는 작품이다.
2026-01-16
-
엔하이픈, 첫 대상에 눈물 펑펑…"꿈꿔왔던 장면, 우리를 계속 증명할 것"[2025 MAMA] (9.6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엔하이픈이 '2025 MAMA 어워즈'에서 첫 대상을 수상했다. 엔하이픈은 28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AMA 어워즈(이하 2025 MAMA)'에서 대상격인 '비자 팬스 초이스 오브 더 이어'를 수상했다. 엔하이픈은 첫 대상 수상에 기쁨의 눈물을 쏟았다. 정원은 눈물을 흘리며 "사실 데뷔하고 살면서 뭔
2025-11-28
-
'마마 대상' 엔하이픈 "데뷔 때부터 2025년에 대상 받자고…그 이상 보여줄 것"[인터뷰②] (7.3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엔하이픈이 지난해 '대상 가수'가 된 소감을 밝히며 앞으로의 포부를 다졌다. 엔하이픈은 7번째 미니앨범 '더 신 : 배니시' 발매를 앞두고 스포티비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데뷔 때부터 2025년에 대상을 받자는 목표를 세웠다"라고 밝혔다. '더 신 : 배니시'는 죄악을 모티브로 한 새 앨범 시리즈 '더 신'의 서막을 여
2026-01-16
-
웃음 지우고 추모 채웠다…묵념으로 시작해 눈물로 끝난 '홍콩의 밤'(종합)[2025 MAMA] (7.17)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환한 미소 대신 차분한 추모가 거대한 스타디움을 꽉 채웠다. 무대에 오른 가수도 시상자도 검은 옷을 입었고, 수상의 기쁨보다 가슴 아픈 사고에 대한 위로가 이어지면서 ‘2025 MAMA 어워즈’에서는 내내 무거운 분위기가 이어졌다. 28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AMA 어워즈(이하 MAMA)’는 ‘K팝 축제’
2025-11-28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