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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데터' 시리즈의 귀환…美 점령→韓 박스오피스 1위[박스S] (43.59)
▲ '프레데터:죽음의 땅'. 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외화 '프레데터:죽음의 땅'이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프레데터:죽음의 땅'(Predator: Badlands)은 지난 7~9일 주말 사흘 동안 16만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은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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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시 샬라메 주연작 3편, 韓극장 걸린다…'레이니 데이 인 뉴욕' 재개봉 (0.00)
▲ 레이니 데이 인 뉴욕. 제공ㅣ버킷스튜디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티모시 샬라메의 영화 3편이 국내 극장가를 점령할 예정이다. 티모시 샬라메의 또 다른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봄빛 로맨스 '레이니 데이 인 뉴욕'이 3월 13일, 봄의 시작과 함께 재개봉을 확정했다. 티모시 샬라메의 또 다른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레이니 데이 인 뉴욕'은 뉴욕의 모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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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리, 美 소속사 계약→오스카 레드카펫…본격 할리우드 행보[종합] (0.00)
▲ 한예리.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한예리가 미국 '에코 레이크 엔터테인먼트(Echo Lake Entertainment)'와의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 할리우드 활동에 들어간다. 9일 외신을 통해 이같은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역시 한예리의 에코 레이크 엔터테인먼트 계약 체결 소식을 확인했다. 한예리가 계약한 에코 레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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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니 데이 인 뉴욕' 주말 박스오피스 1위[박스S] (0.00)
▲ 영화 '레이니 데이 인 뉴욕' 포스터. 제공|그린나래미디어[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레이니 데이 인 뉴욕'이 지난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레이니 데이 인 뉴욕'은 지난 8일~10일 3만4426명의 관객을 모으며 주말 3일간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지난 6일 개봉한 이후 5일 연속 박
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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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니 데이 인 뉴욕', 연이틀 박스오피스 1위[박스S] (0.00)
▲ 영화 '레이니 데이 인 뉴욕' 포스터. 제공|그린나래미디어[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레이니 데이 인 뉴욕'이 연이틀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우디 앨런 감독의 신작 '레이니 데이 인 뉴욕'은 지난 7일 하루 5353명의 관객을 불러모아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레이니 데이 인 뉴욕'은
202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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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말레피센트2', 개봉 첫 주말 1위[박스S] (0.00)
▲ 영화 '말레피센트2' 포스터[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말레피센트2'가 개봉 첫 주말 '조커'를 누르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말레피센트2'(감독 요아킴 뢰닝)는 지난 18~21일 주말 3일간 54만313명의 관객을 불러모아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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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말레피센트2', '조커' 누르고 1위 출발[박스S] (0.00)
▲ 영화 '말레피센트2' 포스터. 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말레피센트2'가 '조커'를 누르고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말레피센트2'(감독 요아킴 뢰닝)는 개봉일인 지난 17일 7만21명의 관객을 불러모아 일일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전작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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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졸리 '말레피센트2', 10월 17일 개봉확정[공식] (0.00)
▲ 영화 '말레피센트2'가 오는 10월 17일 개봉을 확정했다. 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디즈니 판타지 블록버스터 '말레피센트2'가 10월 17일 개봉을 확정했다.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는 18일 '말레피센트'가 다음달 17일 개봉한다며 4종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말레피센트2'(감독 요아킴 뢰닝)은 강력한 어둠의 요정이자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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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화보]우아하게 or 과감하게…엘르 패닝의 '드레스 열전' (0.00)
▲ 제72회 칸국제영화제 '레미제라블' 레드카펫의 엘르 패닝. ⓒ게티이미지[스포티비뉴스=칸(프랑스), 김현록 기자] 세계적 스타들이 제72회 칸국제영화제에 몰렸다. 반환점을 돈 영화제, 가장 화려하게 빛난 이는 뭐니뭐니해도 엘르 패닝이다. 1998년 미국에서 태어난 이 호리호리한 금발의 여배우는 천재 아역배우로 이름을 떨친 언니 다코타 패닝의 뒤를 이어 배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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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칸]제시카 "첫 개막식-줄리안 무어와 만남, 잊을 수 없죠"[직격인터뷰] (0.00)
[칸에서 만난 사람]
2019-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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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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