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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다저스 가려고?"…24세 유격수, '3000억 역대급 제안' 거절했다 (26.2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신시내티 레즈가 구단 미래로 불리는 엘리 데 라 크루스를 장기 계약으로 묶기 위해 파격적인 제안을 던졌지만 성사되지 않았다. 닉 크럴 레즈 사장은 디애슬래틱과 인터뷰에서 "엘리에게 레즈 역사상 최고 연봉이 되는 계약을 공식적으로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는 구단 프랜차이즈 기록인 조이 보토의 10년 2억2500만 달러 계약을 뛰어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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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진짜 이정후 원맨쇼! 팀 안타 절반을 혼자 때렸다…3안타 1타점 맹활약, SFG 4연패 탈출→마무리 벤클까지 (24.1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상승세가 계속됐다. 14경기 만에 한 경기 3안타 활약을 펼쳤다. 3경기 연속 안타에, 최근 6경기 중 4경기 멀티히트의 고감도 타격감이 이어지고 있다. 이정후가 활약한 가운데 샌프란시스코는 오랜만에 승리를 맛봤다. 이정후는 4월 17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아메리카볼파크에서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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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누군지도 모를 걸" 무명 선수들로 14연승 말도 안 돼…'전 MVP' 침묵에도 또 이겼다 (2.08)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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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인터뷰] 거너 헨더슨 "김하성은 'SWAG' 있는 선수…스킨스·데 라 크루스와 공동 모델 놀라운 일" (0.21)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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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MVP 강력 라이벌 등장하나… 두 번째 50-50 후보 출현, 오타니도 3월 1일 시범경기 첫 출격 (0.07)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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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명조차 못 지른 이정후, 3만6천 명이 말을 잃었다… 충격의 그 현장, SF 초비상 걸렸다 (0.00)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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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루수 톱10 밀렸던 김하성, MLB 톱100은 뚫었다…88위 진입, FA 최대어보다 높다 (0.00)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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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시즌 진출 희망에 활력을"…LAA, 트라웃 복귀→곧바로 2번타자 중견수 선발 출전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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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게임노트] 팽팽한 투수전, 그러나 홈런 한 방에 눈물…TOR, 타선 침묵 속 2연패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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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때문에 충격 빠진 도미니카… “이 선수가 111㎞에 삼진을 먹다니, 선 채로 차가워져” (0.00)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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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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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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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