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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완전체 못 본다…"엘 불참, 개인 스케줄 때문"[공식] (35.79)
▲ 인피니트 엘(김명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엘(김명수)이 그룹 인피니트 팬미팅에 불참한다. 7일 소속사 인피니트컴퍼니는 팬 커뮤니티 플랫폼을 통해 "엘이 개인 스케줄로 인해 부득이하게 2026 인피니트 팬미팅 '무한대집회V' 공연에 참여하지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오랜 시간 완전체 공연을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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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 논란' 비니시우스, 또또 추태 나왔다..."니네 UCL 떨어졌잖아?" 쓸데없는 도발에 거센 역풍 불어와 (0.31)
▲ ⓒFCB월드 ▲ ⓒFCB월드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계속된 인성 논란에 이어 쓸데없는 발언으로 또 물의를 빚었다. FC바르셀로나 관련 소식을 전하는 스페인의 'FCB월드‘는 13일(한국시간)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는 엘 클라시코 경기 도중 이니고 마르티네스에게 ’너희들은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를 원했잖아, 하지만 떨어졌지‘라고 말했다”라고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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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 야말, 모로코로 꺼져" 레알 마드리드 또 터졌다...고작 ''17세' 선수에게 인종차별이라니→미개한 팬 나왔다 (0.30)
▲ 야말에게 인종차별 발언을 하는 레알 팬 ⓒ바르샤 유니버셜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최근 들어 레알 마드리드를 향한 시선이 곱지 않다. 이번에는 팬이 문제를 일으켰다. FC바르셀로나 관련 소식을 다루는 스페인 ‘바르샤 유니버셜’은 14일(한국시간) “라민 야말이 엘클라시코에서 득점한 직후, 한 레알 마드리드 팬이 야말에게 인종차별적 발언을 한 장면이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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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아무 것도 못해" 참사 범인 확정! 레알, 엘 클라시코 이어 홈에서 또 AC밀란에 충격패 (0.00)
▲ 음바페가 아직도 레알 마드리드에 녹아들지 못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불과 일주일 전에도 스페인 언론 '스포르트'는 "음바페는 느렸고, 긴장했고, 부정확했다"고 오프사이드에 자주 걸린 움직임을 지적했다. 이어 "음바페가 후반에 보여준 모습은 레알 마드리드에 적응하지 못한 모습이다. 심지어 음바페는 피파울을 하나도 만들지 못했다"고 바르셀로나 수비를 괴롭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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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神) 메시가 최고다! 최초 8번째 발롱도르 수상 '절대적 GOAT'…홀란드 2위-음바페 3위 (0.00)
▲ 리오넬 메시 ▲ 리오넬 메시 ▲ 리오넬 메시 ⓒ 프랑스풋볼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변은 없었다. 모두가 예상한대로 2023년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는 '신' 리오넬 메시(36, 인터 마이애미)였다. 메시가 통산 8번째 발롱도르를 가슴에 품었다. 메시는 3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샤틀레 극장에서 열린 2023 프랑스 풋볼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최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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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 매체 "메시 알힐랄 계약 합의"…부스케스·알바 동행 (0.00)
▲ 지난 3일 사우디아라비아로 향했던 리오넬 메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리오넬 메시(35)가 스페인이 아닌 사우디 아라비아로 향한다는 소식이 스페인 현지에서 나왔다. 스페인 '엘치링게토 TV'는 8일(한국시간) 방송에서 "메시가 사우디아라비아 알 힐랄과 계약에 합의했다"고 속보로 전했다. 그러면서 "세르히오 부스케스도 알 힐랄의 2년 계약 제안을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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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58인데 한국은 0… 수준이 다르다, 긴 호흡 가지고 따라갈까 (0.00)
▲ 이미 벌어진 한일 마운드 격차는 긴 호흡을 가지고 따라가야 한다는 지적이 많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0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이나 2008년 베이징올림픽까지만 해도 일본 투수들의 공이 우리보다 ‘엄청 빠르다’는 느낌은 없었다. 물론 전체적인 투수들의 수준은 당시도, 지금도 위지만 구속에서 ‘다른 레벨’까지는 아니었다. 일본프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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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수익에 치우쳤던 4연전, 벤투호는 제대로 모의고사를 치렀나 (0.00)
▲ 서울월드컵경기장 관중 ⓒ곽혜미 기자 ▲ 대전월드컵경기장 관중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상암, 이성필 기자] 쉽게 접하기 어려운 A매치는 단기간 많이 치르면 희소성이 떨어진다는 것을, 마케팅 전략도 선수 부상 앞에서는 무용지물이라는 것을 확인한 4연전의 마무리였다. 대한축구협회는 2002 한일월드컵 20주년 명분을 내세워 브라질, 칠레, 파라과이, 이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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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도쿄] 한국 양궁이 최고인 줄 알았는데…美 혼계영 400m가 있었네 (0.00)
▲ 금메달을 따낸 한국 여자 양궁 대표팀[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올림픽에서 가장 압도적으로 금메달을 따낸 종목을 무엇일까. 최강이라 불리는 한국 여자 양궁이 세계 최고일까.8일을 끝으로 2020 도쿄올림픽의 대장정이 막을 내린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1년이 연기되면서 어수선했고, 대회 시작 이후에도 여러 잡음이 있었다. 그러나 의미 있는 결과와 선
2021-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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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無관중 대종상서 작품상 등 5관왕…이병헌·정유미, 남녀주연상[종합] (0.00)
▲ 제56회 대종상. 제공|MBN 방송화면 캡처[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제56회 대종상영화제 5관왕을 차지했다. 3일 오후 7시 서울 그랜드 워커힐 서울 호텔 씨어터홀에서 제56회 대종상영화제가 관중 없이 열린 가운데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은 최우수감독상 감독상(봉준호) 여우조연상(이정은) 음악상 등 총 5개 부문을 휩쓸며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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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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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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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