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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설상 초대박 대형사고!' 올림픽+월드컵 휩쓴 최가온, 이번엔 크리스털 글로브 수상 확정...세계 정상 도장 '쾅' (144.4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최가온이 또 하나의 정상을 밟았다. 올림픽 금메달에 이어 월드컵 시즌 챔피언까지 거머쥐며 ‘여자 하프파이프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국제스키·스노보드연맹(FIS)은 24일(한국시간) 스위스 실바플라나에서 진행 중인 2025-2026시즌 파크&파이프 월드컵 파이널 기준 순위를 발표했다. 이와 함께 최가온의 여자 하프파이프 부문 크리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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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이 돌아온다, '금메달’ 걸고 소박한 귀국 선언… “할머니 밥 먹고 파자마 파티 할래요” (141.6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겨울 스포츠의 묵은 숙원을 풀어낸 18세 소녀의 머릿속에는 온통 한국뿐이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기적 같은 금메달을 일궈낸 최가온(세화여고)이 14일 밀라노 코리아 하우스에서 취재진을 마주했다. 세계 최정상에 올랐다는 자부심보다 고국에 대한 그리움이 앞선 모습이었다.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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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중계권이 낳은 비극" 日도 주목, 최가온 금메달 패싱 논란 해외로 확산 '일파만파' (134.3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 스포츠 역사에 길이 남을 순간이었지만 정작 화면에는 다른 경기가 브라운관을 타고 있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단독 중계를 맡고 있는 JTBC를 향한 비난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스노보드 천재' 최가온(18)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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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설상 대형 쾌거!' 18세 여고생 최가온, 넘어지고 넘어져도 일어나...첫 올림픽 금메달 쾌거 (130.6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최가온(세화여고)이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극적인 역전 우승을 일궈내며 한국 설상 종목 역사에 새 장을 열었다.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최가온은 최종 3차 시기 90.25점을 기록, 클로이 김(미국·88.00점)을 제치고 금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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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반했다! 손바닥 3군데 골절 극복…최가온, 美 NBC도 주목한 올림픽 '대이변' 선정 (129.3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천재 스노보더' 최가온(18, 세화여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뒤흔든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 강력한 3연패 후보였던 클로이 김(25, 미국)을 제치고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오른 순간 세대교체의 신호탄이 세계 무대에 울려 퍼졌다. 미국 유력 방송사 'NBC'는 24일(한국시간) 이번 대회를 결산하며 올림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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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영원한 롤모델"…최가온의 금메달, 클로이 김이 완성한 감동의 대관식 "계속 빛날 네가 기대돼" (127.8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최가온(18, 세화여고)과 클로이 김(25, 미국)이 보여준 서사는 승부를 넘어선 하나의 거대한 대관식이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종목에서 세대 교체를 알리는 황홀한 장면이 연출됐다. '전설' 클로이 김이 자신의 뒤를 잇는 '신성' 최가온에게 왕좌를 넘겨주며 품격 있는 축하를 건넸다. 대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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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 태극기 바로잡아준 그 日 선수…알고보니 모범생에 인성까지 만점이라고? (125.0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최가온의 기적 같은 금메달, 그리고 왕좌에서 내려온 클로이 킴의 품격. 13일(한국시간) 열린 2026년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는 결선은 메달리스트들의 실력뿐만 아니라 그들의 인간적인 매력까지도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 상대적으로 주목은 덜 받았지만, 동메달리스트인 일본의 오노 미쓰키 또한 남다른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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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 소녀 메달 빼앗았어" 한국계 미국인 울린 그 악플 얼마나 헛소리였나, 현실은 金부터 9위까지 아시아 싹쓸이 (124.1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은메달리스트인 클로이 킴(미국, 25)은 2018년 평창, 2022년 베이징 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이 종목의 '최강자'였다. 이제 25살 젊은 나이지만 이미 두 개의 금메달을 보유한 가운데 2026년 밀라노 코르티나 대회에서 세 번째 정상에 도전했다. 그의 도전을 막아선 선수는 한국의 천재이자, 클로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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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 중계 놓친 JTBC, 최가온 패싱 논란 해명 "최선의 노력 다하겠다" (123.01)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JTBC가 최가온 선수가 금메달을 딴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중계를 놓쳤다는 지적에 입장을 밝혔다. JTBC는 13일 "최가온 선수의 하프파이프 결승 경기 중계와 관련해 안내해 드린다"며" 최가온 선수가 출전한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경기는 당초 JTBC와 JTBC스포츠에서 동시 생중계했으나, 쇼트트랙 경기가 시작됨에 따라 JTB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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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첫 금메달' 최가온 깎아내리기 실화냐? 뜨금 판정 논란, 日 언론 일침 "같은 미국이라 두둔하나!" (118.2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대한민국에 첫 금메달을 안긴 최가온이 뜻하지 않은 판정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됐다. 이에 일본 언론이 최가온을 두둔했다. 최가온은 지난 13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3차 시기 90.25점을 기록하며 대한민국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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