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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힛 포더 팀' 박승규-'개막 최다 연속 경기 안타' 박성한 등…3~4월 씬스틸러상 후보 4명 확정 (191.9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3~4월 수상자 후보로 삼성 라이온즈 박승규, SSG 랜더스 박성한, LG 트윈스 오지환, 한화 이글스 왕옌청 등 총 4명의 선수가 선정됐다. '월간 CGV 씬-스틸러상'은 KBO리그 현장에서 영화 같은 명장면을 만들어낸 1인에게 수여한다. 선수단을 포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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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사람 맞나? 충격 대기록 행진 또 있다…최근 151타석 '병살타 0개' 말이 되나 (64.8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한국인 메이저리거 '바람의 손자' 이정후(28)가 그야말로 최전성기를 열어 젖히고 있다. 이정후는 지난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서 5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 5타수 2안타 2타점으로 활약하며 자신의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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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는 지금 세계 최고의 타자다" 이런 극찬이 또 있을까…SF 1등 유망주는 대기타석에서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64.43)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개인 최다인 17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펼치며 어느덧 메이저리그 전체 타격 2위로 올라섰다. 이제 타격왕도 노릴 수 있는 위치에 있다. 요즘 메이저리그 최고의 '타격 기계'로 급부상한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팀 동료로부터 "세계 최고의 타자"라는 극찬을 들었다. 이정후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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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진짜 100억 유격수 탄생한다…충격의 4할8푼 독보적 1위, KBO 44년 대기록 클리어 "꽃다발은 나중에 받을게요" (59.85)
[스포티비뉴스=대구, 윤욱재 기자] 이러면 진짜 KBO 리그에도 100억원대 계약을 맺는 유격수가 탄생할지도 모른다. SSG 국가대표 출신 유격수 박성한(28)이 KBO 리그 대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박성한은 2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삼성과의 경기에서 1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 1회초 선두타자로 타석에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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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이후 19경기 연속 안타' SSG 박성한 1회초 초구 때려 신기록 주인공 됐다 (58.41)
[스포티비뉴스=대구, 윤욱재 기자] 마침내 대기록이 현실이 됐다. SSG 국가대표 출신 유격수 박성한(28)이 새 역사의 주인공으로 등극했다. 박성한은 2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삼성과의 경기에서 1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박성한은 1회초 선두타자로 등장했고 삼성 우완투수 최원태와 상대, 초구 시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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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아름다운 스윙, 완벽한 밸런스" 美 해설진 놀랐다…18경기 연속 안타 행진에 또 감탄 (56.0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도저히 끝이 보이지 않는다.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안타 행진이 리그를 강타하고 있다. 이정후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서 5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경기에서도 이정후는 안타 생산에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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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히트 3출루? 그냥 평범하고 그저 그렇네요… 무심의 사나이, 양준혁 넘어 역대 기록 또 썼다 (45.54)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박성한(28·SSG)은 2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경기에서 1회 초구에 안타를 뽑으며 19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KBO리그 역사상 개막전부터 시작해 내리 19경기 연속 안타를 친 선수는 아무도 없었다. 박성한이 KBO리그 새 역사를 썼다. 박성한은 21일까지 절정의 타격감을 선보이며 유격수 골든글러브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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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타자" 극찬, 이정후 멀티히트+3출루 폭발 '타격 1위 눈앞'…SF 8점 차 뒤집고 11-10 끝내기 대역전승 (43.8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인 빅리거 최다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을 갈아치운 이정후가 18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이번엔 오타니 쇼헤이를 따라잡았다.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6회 세 번째 타석에서 안타로 18경기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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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매체 감탄한 이정후 타격 기술…"1932년 이후 처음" 결국 구단 대기록 만들었다, (41.6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절정의 타격감을 이어갔다. 한국인 빅리거 역사는 물론이고 샌프란시스코 구단 역사에도 이름을 남겼다. 이정후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2루타 1개) 2타점으로 활약했다. 안타 2개를 추가한 이정후의 시즌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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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정말 이런 팀에서 뛰어야 하나…트레이드 시급한 이유 "절정의 타격감, 하지만 팀은 안정감을 찾지 못한다" (41.5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의 방망이는 여전히 뜨겁다. 벌써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이 18경기까지 도달했다. 이미 개인 기록과 역대 한국인 메이저리거 최다 기록을 경신한 이정후는 과연 앞으로도 얼마나 이 기록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올 시즌 이정후는 61경기에 출전해 타율 .338, 출루율 .372, 장타율 .457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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