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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진단]③"입맛대로 큐레이션"…네이버가 유튜브를 따라잡을 수 없는 이유 (0.00)
[스포티비뉴스=특별취재팀] "정보, 영상의 바다 유튜브", "콘텐츠는 유튜브로 통한다", "유튜브 시대", "갓튜브"… 유튜브를 향한 어마어마한 수식어들은 더이상 비유가 아니다. 팩트다.모바일 디바이스와 동영상 콘텐츠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다. 세상 모든 것을 영상으로 담고 또 공유하는 유튜브는 달라진 세상의 이유이자 결과다. 바야흐로 유튜브 천하. 네이버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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