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졸업 2달 만에 급성뇌염 사망…인플루언서 여니 오늘(12일) 2주기 (101.42)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급성뇌염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인플루언서 여니(박세연)가 2주기를 맞았다. 52만 팔로워를 보유하고 모델 및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하던 여니는 2023년 4월 12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27세. 고인의 SNS를 통해 부고를 알린 여니의 부모님은 "갑작스런 이별을 전하게 되어 무척 마음이 아프다"며 "23년 4월 12일
2026-04-12
-
'변요한♥' 티파니 영, 2주 남기고 페스티벌 출연 취소 "주최측 내부 사정"[공식] (27.86)
2026-07-30
-
'무관의 연속' 호날두, 끝내 눈물 펑펑...사우디 알 나스르 이적 후 첫 우승 트로피→시상식에서는 기괴한 행동 '눈길' (11.7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마침내 사우디아라비아 무대 첫 우승의 한을 풀었다. 수많은 득점에도 번번이 정상 문턱에서 좌절했지만 드디어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알 나스르는 22일 사우디 리야드의 알 아왈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사우디 프로리그 최종전에서 다마크를 4-1로 완파했다. 승점 86점(28승 2무 4패)을 기록한 알
2026-05-22
-
‘손흥민의 감독’에서 노팅엄 실패자로…포스테코글루, 39일 만에 전격 경질!→EPL 두 번째 도전 '역대급 실패' "유로파 우승은 SON 덕분이었다" (1.7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는 냉정하다. 축구 철학보다 결과가 우선이고 '로맨틱한 이상'보다 승점이 더 중요하다.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60)은 그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았지만 결국 또 한 번 그 잔혹한 무대에서 미끄러졌다. 노팅엄 포레스트는 19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채널을 통해 포스테코글루 감독 경질을 발표했다. 부임
2025-10-19
-
[SPO 현장] "야 규성아 형이 힘줘서 골 넣은 것 같다" 손흥민이 22개월 만에 득점한 조규성에게 한 말은? (1.42)
2025-11-15
-
"토트넘 한국인 때문에 2번 울었다"…이강인, 슈퍼컵 결승서 '천금 만회골+강심장 PK' 맹활약 (1.06)
2025-08-14
-
[오피셜] '韓 수비수 아꼈던 그 사람' 토트넘, 새로운 사령탑으로 프랭크 감독 공식 발표→손흥민 거취에 영향 있을까 (0.33)
2025-06-13
-
김민재 빠지니 다이어 연두부 수비 호러쇼 뮌헨, 이적설 쏙 들어가고도 남았다…'우승 어렵지?' (0.12)
2025-05-04
-
[PL REVIEW]'이게 팀이야?' 손흥민 결장에 조직력 붕괴 토트넘, 울버햄턴에 4연승 헌납하며 2-4 완패 (0.11)
2025-04-13
-
류준열 "'계시록'=새로운 시도…마스터피스 향해 가고 있다"[인터뷰③] (0.07)
2025-03-26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