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리노스 전격 말소, 이대로 짐 싸나? 염갈량 "2~3km 끌어올리든, 바꾸든 조만간 결정" (38.00)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LG 트윈스 요니 치리노스가 결국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시간은 충분히 줬고, 이제는 결단을 내릴 시간이 찾아왔다. 염경엽 감독이 공개적으로 새로운 선수를 알아보고 있다고 밝혔다. LG는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6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2026-05-28
-
ML 20승 에이스가 도대체 어쩌다…5이닝도 버겁나? 또또또 조기강판, LG 결단의 시기 다가온다 (37.76)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LG 트윈스 요니 치리노스. 이대로 괜찮은 것일까. 2년 연속 대권을 노린다면, 결단을 내릴 시기가 찾아왔다. 치리노스는 2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5차전 원정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3⅔이닝 동안 8피안타(2피홈런) 1볼넷 4탈삼진 6실점(6자책
2026-05-28
-
LG가 치리노스를 숨죽여 지켜본다…또 무너지면? '마무리 손주영' 명분까지 무너진다 (35.8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제는 정말 잘 던져야만 한다. 요니 치리노스 스스로의 생존도 문제지만, 그의 반등을 믿고 계산 서는 선발 자원 손주영을 마무리 투수로 돌린 벤치의 결정이 설득력을 갖기 위해서도 잘 던져야만 하는 경기다. LG 트윈스는 1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SSG 랜더스와 경기에 치리노스를 선발로 예고했다. SSG 왼손투수 히라
2026-05-15
-
"선발 셋으로 버텼다" LG 후반기 반전 카드가 있나, 이를테면 '외국인 선발' 같은 (35.38)
2026-07-15
-
'LG 충격의 7연패' 결국 ML 112승 거물만 믿어야 하나…"치리노스보다 상위 버전" (35.26)
2026-07-24
-
치리노스 손주영 9일 동시 복귀…그럼 선발이 한 명 남는데요? 염경엽 감독 구상은 (34.55)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9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에 앞서 1군 엔트리에 투수 2명을 등록한다. 요니 치리노스가 선발로 나설 예정인 가운데, 손주영도 함께 1군에 복귀한다. 손주영은 선발 등판을 위한 빌드업이 필요한 상태라 당장은 길게 던지는 투수로 대기한다. LG 염경엽 감독은 8일 대전 한화전에 앞서 9일 마운드 운영에 대해 "치
2026-05-08
-
LG 돌발 사태 발생, 치리노스 선발 등판 하루 전에 사라졌다…염경엽 감독 "팔꿈치 문제, 23일은 불펜게임" (33.77)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요니 치리노스가 선발 등판을 하루 앞두고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팔꿈치 상태가 좋지 않아 주사 치료를 받아야 한다. LG는 우선 불펜게임으로 치리노스의 자리를 채우고, 남은 공백기에는 대체 선발투수 활용도 고려할 계획이다. LG 트윈스는 22일 잠실 한화전에 앞서 1군 엔트리를 조정했다. 치리노스가 빠지고 박시원이
2026-04-22
-
3주 기다렸더니 4회도 못 채우고 4실점…치리노스 어쩌나, LG가 다시 고민에 빠지나 (32.77)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LG 요니 치리노스가 팔꿈치 불편감을 떨치고 1군 마운드에 돌아왔다. 3주 공백기의 영향이었을까. 2회까지와 3회 이후의 투구 내용이 달랐다. 치리노스는 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지난달 16일 잠실 롯데전에서 5이닝 1실점을 기록
2026-05-09
-
1위보고 달리는데 시범경기 라인업이 웬 말…LG 박해민까지 아프다, 연속 출전 문제 없나 (32.36)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선두 KT 위즈를 1.0경기 차로 추격하고 있는 2위 LG 트윈스가 시범경기에서나 볼 수 있을 것 같은 선발 라인업을 가동한다. 문보경의 부상 이탈에 박해민까지 허리 상태가 좋지 않다. 염경엽 감독은 "엄청 고민했다"며 "타순 짜느라 잠을 못 잤다"고 했다. LG는 9일 대전에서 열릴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 홍창기(중견수)
2026-05-09
-
LG 승부수 'MLB 112승 거물' 카라스코 드디어 한국 땅 밟았다… KBO 데뷔전은 언제? (30.65)
2026-07-24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