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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명 中을 넘어라!' 신유빈 맹활약 韓 여자 탁구, 세계선수권서 싱가포르 제압...8강서 중국과 격돌 (184.5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여자 탁구 대표팀이 싱가포르를 꺾고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중심에는 에이스 신유빈이 있었다. 신유빈을 앞세운 한국은 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OVO 아레나 웸블리에서 열린 2026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탁구선수권대회 단체전 여자부 16강에서 싱가포르를 매치스코어 3-1로 제압했다. 32강에서 캐나다를 완파한 데 이어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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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남자 탁구 '36년' 만의 만리장성 격파...세계선수권서 중국 3-1 제압, 2006년생 오준성 2승 견인 (172.9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36년 만의 기적이었다. 한국 남자 탁구가 ‘만리장성’ 중국을 무너뜨리며 세계선수권 역사에 강렬한 한 장면을 새겼다. 대한민국 남자 탁구대표팀은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OVO 아레나 웸블리에서 열린 2026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탁구선수권 단체전 조별리그 2차전에서 중국 남자 탁구대표팀을 매치스코어 3-1로 꺾었다. 세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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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전 5패 악몽 계속' 신유빈, 中 세계 2위 벽 못 넘었다→'한국 천적' 왕만위에게 0-3 완패 (167.8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신유빈(대한항공)이 '한국 천적'을 넘어서지 못했다. 상대 전적 5전 5패로 절대 열세인 여자 단식 세계랭킹 2위 왕만위(중국)에게 0-3으로 무릎을 꿇었다. 여자 단식 세계 10위인 신유빈은 7일 영국 런던 OVO 아레나 웸블리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단체전 세계선수권대회 중국과 8강전에서 첫 주자로 나섰다. 왕만위와 1단식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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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공 매너, 갈 때까지 갔다' 린스둥, 탁구대 위 올라 세리머니..."규칙에 금지돼 있지 않다" (163.1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중국의 린스둥이 탁구대 위에 올라가는 세리머니를 펼친 것을 두고 중국과 일본이 각각 상이한 입장을 드러냈다. 중국 탁구 대표팀이 1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OVO 아레나 웸블리에서 열린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일본을 3-0으로 제압하며 정상에 올랐다. 중국은 12연패라는 대업을 달성함과 동시에 통산 24회 우승을 거머쥐었다. 경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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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벤치 표정 굳었다…김나영 '세계 1위' 몰아붙였다→쑨잉사와 풀게임 혈투 끝 2-3 재역전패 "나고야 AG 메달권 기량" (110.6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여자탁구 '미래'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이 세계 1위 최강자에게 분패했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31위 김나영은 7일 영국 런던 OVO 아레나 웸블리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단체전 세계선수권대회 중국과 8강전에서 두 번째 주자로 나섰다. 세계 1위 쑨잉사(중국)에게 2-3(7-11 11-7 11-7 4-11 10-11)으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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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탁구 초신성 떴다"…中 긴장시킨 2006년생 괴물 등장 "2년 전에도 왕추친 꺾은 이변 창출"→8강에서 한중 리턴매치 가능성 경계 (31.8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6년간 이어온 중국 남자 탁구의 세계선수권대회 연승 행진을 끊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19살 신동' 오준성(한국거래소) 약진을 중국 언론도 극찬했다. 한국은 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OVO 아레나 웸블리에서 열린 2026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단체전 남자부 32강에서 슬로바키아를 3-0으로 일축했다. '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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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준성 '2승 쇼크'에 中 초긴장…'탁구 황제' 잡은 韓 랭커만 2명→"장오안 트리오가 진짜 첫 고비" 최강국도 '31년 만 패배'에 공개 경계 (23.9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세계 최강' 중국 탁구가 한국을 견제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으로 가는 첫 고비로 오상은호를 지목했다. 중국은 6일 영국 런던의 OVO 아레나 웸블리에서 열린 2026 단체전 세계탁구선수권대회 16강에서 루마니아에 3-1 역전승을 거뒀다. 출발은 불안했다. 이번 대회 난조를 보이고 있는 량징쿤(세계 21위)이 1단식에서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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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中도 놀랐다! 신유빈 무너졌는데 '김나영'이 터졌다…0-3 완패 속 빛난 171cm 괴물 신예→"중국의 이례적 타임아웃" 韓 견고한 '스리톱' 구축 (17.5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여자 탁구가 '만리장성'을 넘지 못했다. 2026 단체전 세계선수권대회 16강에서 '세계 최강' 중국에 0-3으로 무릎을 꿇었다. 당초 목표였던 8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 포디움 입성은 불발됐지만 수확은 있었다. 2매치에 나선 2005년생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이 세계 1위 쑨잉사와 풀게임 혈투 끝에 분패하는 등 오는 9월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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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2024 월드투어 런던·베를린 공연 성료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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