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체육진단③] 메달개수보다 학교 운동장 활성화가 먼저다… 한국체육의 미래가 흔들린다 (19.51)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메달 숫자만으로 한국 스포츠의 현재를 설명하기는 어렵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는 중국의 국가주도형 선수 육성 시스템과 일본의 탄탄한 스포츠 저변이 경쟁력을 입증했다. 반면 한국은 학교체육의 위축과 선수 육성 기반의 약화, 변화하는 선수들의 특성에 맞는 지도자 육성 체계의 필요성, 부처별로 나뉜 스포츠 정책의 조정
2026-10-13
-
투어스 영재, 허벅지 근육 부상…"콘서트는 예정대로 참여"[공식] (16.06)
2026-06-26
-
하빕처럼 영재 교육 받은 미래의 UFC 여자 챔피언 [이교덕 대담]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종합격투기(MMA)에서도 '조기 교육'은 중요하다. 파이터의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친다. 대표적인 예는 하빕 누르마고메도프다. 아버지 압둘마나프는 곰과 레슬링 스파링을 지시할 정도로 아들의 지도에 열성적이었고, 결국 아들을 세계 최강 파이터로 키웠다. UFC 여자 플라이급 파이터 메이시 바버(24, 미국)도 영재 교육을
2023-03-25
-
'우아달 리턴즈' 천재 소녀 "고기능 자폐…희망의 씨앗 있다" (0.00)
2022-12-06
-
'이상해 며느리' 김윤지,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行…비 한솥밥 (0.00)
2021-12-06
-
대한체육회, 2016년 신규 지역 K-스포츠클럽 5곳 선정 (0.00)
[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대한체육회가 2016년 신규 지역 K-스포츠 클럽 사업 대상자 5곳을 선정해 앞으로 최장 3년간 예산과 행정을 지원한다.대한체육회는 지난 8월 K-스포츠 클럽 사업 대상자를 공모해 대도시형 9곳, 중소 도시형 5곳 등 모두 14곳 클럽을 신청 받아 서면 평가(80%)와 발표 평가(20%) 후 현장 실사를 거쳐 5곳을 선정했다.
2016-10-14
많이 본 기사
-
'나솔' 34기 공무원 영철, 뜬금 학력 논란…"거짓말한 것도 아닌데"[이슈S]
2026-10-31
-
류현진이 있던 그 자리로 가나… 한국인 또 MLB 데뷔 기대감, 초대박 예상 떴다
2026-11-01
-
'밀워키 우승' 배지환 이적, 신의 한 수 되나…4G 만에 강등됐지만, 韓 3번째 WS 우승반지 '유력'
2026-10-31
-
'전역모 쓰고 경례 논란' 박승수, 기타치는 마이콜 세리머니 의미 있었다..."라면 광고 노린 큰 그림"
2026-10-31
-
[포토S] 아쉬운 박재현
2026-11-01
-
'연봉 3600만원의 기적' 한화서 탄생한 인생역전 드라마…20홈런→신인왕→골든글러브 예약, 내년 연봉 1억 돌파 예감
2026-10-31
-
KIA, 양현종+시라카와까지 불펜 대기! 근데 양현종 또 못 볼 수도 있다?…이범호 구상은
2026-11-01
-
[단독]"9년 연애, 지켜줘 고마워"…윤종훈♥한은서 결혼식 '웨딩사진 입수'
2026-1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