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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측이 150억 요구" 주장 막걸리 업체 대표, 유죄 확정 (7.39)
▲ 영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영탁 측이 거액을 요구해 재계약이 결렬됐다고 주장해 영탁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막걸리 제조사 대표의 유죄가 확정됐다. 12일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통주 제조사 예천양조 대표 백모씨와 예천양조 서울지부 지사장 조모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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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막걸리 상품표지 사용금지 최종 승소…"의혹 명명백백 밝혀"[전문] (0.00)
▲ 영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영탁이 '영탁 막걸리' 제조사 예천양조와 법적 분쟁에서 최종 승소했다. 영탁 소속사 어비스컴퍼니는 "영탁이 막걸리 제조사인 예천양조를 상대로 진행한 상품표지 사용금지에 대한 대법원 판결에서 최종 승소했다"라고 12일 밝혔다. 영탁은 2020년 1월 23일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막걸리한잔'을 불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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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영탁 막걸리' 제조사와 상표권 분쟁 2심도 승소 "이름 표시 불가" (0.00)
▲ 영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영탁이 '영탁 막걸리' 제조사와의 상표권 분쟁 민사소송 2심에서도 승소했다. 서울고법 민사5부(설범식 이준영 최성보 부장판사)는 8일 영탁이 막걸리 제조사 예천양조를 상대로 제기한 상품표지 사용금지 등 청구 소송을 1심과 같이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법원은 예천양조가 '영탁'으로 표기된 막걸리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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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 150억 요구" 주장한 막걸리 업체 대표 '징역형 집유' (0.00)
▲ 영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트로트 가수 영탁과 상표권 분쟁을 벌였던 막걸리 업체 대표가 "영탁 측이 150억 원을 요구했다" 등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동부지법 형사8단독(김선숙 판사)은 17일 막걸리 업체 예천양조 대표 백모 씨에 대해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백씨는 예천양조의 '영탁막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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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측 "명예훼손 유튜버, 검찰 송치…민사소송은 강제조정 결정" (0.00)
▲ 가수 영탁. 제공| 밀라그로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유튜버를 고소한 영탁이 해당 유튜버가 검찰에 송치됐다고 밝혔다. 소속사 밀라그로 측은 21일 영탁 팬카페에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를 지난해 12월 3일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한 뒤 추가 고소를 진행했다며 사건 진행 상황을 알렸다. 밀라그로 측은 형사 소송과 관련 "저희는 수많은
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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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검찰, 예천양조 재수사…협박·비방 진실 밝힐 것"[전문] (0.00)
▲ 영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영탁이 예천양조의 형사 고소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영탁의 소속사 밀라그로는 "검찰로부터 예천양조의 공갈미수 등에 대한 재수사가 진행된다는 연락을 받았다"며 "공정한 수사를 통해 진실을 밝히길 원한다"라고 밝혔다. 영탁과 소속사는 예천양조를 허위사실 유포, 공갈미수 등의 혐의로 고소했고, 경찰은 수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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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양조, 영탁 母子 무고·사기 등 고소…"갑질 진실 밝혀지길"[전문] (0.00)
▲ 영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영탁 막걸리' 제조사 예천양조가 가수 영탁과 그의 모친을 고소했다. 예천양조는 "영탁 본인과 모친 이씨, 소속사를 상대로 서울 영등포 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라고 19일 밝혔다. 영탁은 예천양조의 '영탁 막걸리' 광고 모델로 활동했으나, 지난해 양측의 재계약 협상이 결렬되면서 갈등이 표출됐다. 예천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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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예천양조 불송치 납득 못해…협박‧공갈 미수 있었다"[전문] (0.00)
▲ 영탁.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영탁이 '영탁 막걸리'의 제조사 예천양조의 검찰 불송치에 반발했다. 영탁 소속사 밀라그로는 10일 "예천양조가 협박, 강요미수 등 중대한 잘못을 저질렀음에도 불송치가 된 점에 대해 납득할 수 없다"며 "즉시 형사소송법에 따른 이의 신청 및 수사 심의 신청을 통해 잘못된 결정을 바로잡을 예정"이라고 밝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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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150억 요구 사실이었다…예천양조 "허위사실 유포 불송치"[전문] (0.00)
▲ 영탁.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영탁이 자신이 모델을 맡았던 막걸리 회사 예천양조를 명예훼손 등으로 고소했으나 경찰에서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다.예천양조는 10일 "영탁 측이 형사고소한 예천양조에 대한 혐의는 경찰에서 불송치 하는 결정이 이뤄졌다"라고 밝혔다. 영탁과 예천양조는 '영탁 막걸리' 모델 재계약을 두고 분쟁을 벌여왔다. 예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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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논란‧분쟁에 정면 승부…"속이 뻥 뚫리는 신곡 준비 중" (0.00)
▲ 영탁. 제공| TBS[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영탁이 자신을 둘러싼 여러 논란에 정면 승부를 선택했다.영탁은 11일 방송된 TBS 라디오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에 출연해 신곡 발표 계획을 밝혔다.영탁은 "싱글을 준비 중이다. 속이 뻥 뚫릴 만큼 시원한 곡"이라며 "제목에 '갈래'라는 단어가 들어간다"라고 했다. 청취자들이 '바다'라고 장소를
202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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