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 REVIEW]김주찬-김현-뮬리치 골맛 수원, 안양과 리그 첫 '오리지날 클라시코' 3-1 승리 '1위 점프' (0.00)
▲ FC안양에 골을 넣은 수원 삼성 공격수 김현. ⓒ한국프로축구연맹 ▲ FC안양-수원 삼성의 경기. ⓒ한국프로축구연맹 ▲ FC안양-수원 삼성의 경기.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안양, 이성필 기자]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첫 지지대 더비에서 수원 삼성이 이겼다. 수원은 21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4' 8라운드 FC안양
2024-04-21
-
'초짜' 염기훈 감독은 매일이 시험대, 시즌 끝까지 증명하며 살아야 하는 운명 (0.00)
▲ 염기훈 수원 삼성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 염기훈 수원 삼성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안양, 이성필 기자] "염기훈 감독은 (승격 전까지는) 매일이 시험일거예요." 지난 21일 안양종합운동장, FC안양 창단 이래 1만 2,323명이라는 대관중이 몰려왔다. 수원 삼성과 K리그2 첫 지지대 더비 겸 오리지날 클라시코가 열린 날이었다. 수원
2024-04-24
-
[SPO 현장]안양 최다 관중에 일조…수원 삼성 팬들의 위력, 원정팀들은 입장 수익에 웃는다 (0.00)
▲ FC안양-수원 삼성의 경기. ▲ FC안양-수원 삼성의 경기. [스포티비뉴스=안양, 이성필 기자] K리그2를 휩쓸고 다니는 수원 삼성 팬들이 이번에는 안양도 점령했다. 21일 오후 안양종합운동장, 일대 식당은 보라색 FC안양 유니폼을 입은 팬들 못지않게 파란색 유니폼의 수원 팬들이 수놓았다. 자리가 없어 경기장 인근 번화가인 지하철 4호선 범계역이나 인덕
2024-04-2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