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 인천 金→자카르타 金→항저우 金, 이제 나고야도 보인다! 男 사브르 단체전 또 결승 갔다 (52.92)
2026-09-26
-
'미쳤다' 오상욱! AG 2연패 쾌거! 11-13→15-13 대역전극, 중국 꺾고 금메달 차지...펜싱 3번째 메달 확보 (52.19)
2026-09-23
-
'항저우 금메달' 오상욱, 2연패까지 한 걸음 남았다...펜싱 사브르 준결승서 15-9 승→최소 銀 확보 (52.15)
2026-09-23
-
[속보] '金金金金' 오심으로 쌓인 분노, 오상욱 실력으로 풀었다…男 사브르 단체전, AG 4연패 달성 (51.82)
2026-09-26
-
"금메달이요? 맛이 좀 덜 합니다" 韓 펜싱 사브르 5연패에도 오상욱은 만족 안 했다...단체전 금메달에 시선 고정 (51.27)
2026-09-23
-
'오상욱 2관왕 도전' 男 사브르 단체전 4강 진출…'왕좌' 탈환 노리는 女 플뢰레도 4강 티켓 확보 (50.86)
2026-09-26
-
'나고야 검객' 오상욱, AG 통산 5金으로 한국 선수단 MVP 쾌거…한일전 기적의 4연속 득점 드라마 반짝→구본길 6金도 하나 남았다 (49.78)
2026-10-04
-
[포토S] '아시안게임 선전을 기원합니다' (47.14)
2026-09-03
-
[포토S] 대화하는 이상현 선수단장과 오상욱 (47.04)
2026-09-03
-
[나고야 NOW] '허리 디스크' 오상욱 괜찮나…전희숙 직접 연락했다 "통증 참고 도전, 원체 정신력 훌륭한 펜서"→韓 5회 연속 종합 우승 예상 (46.46)
2026-09-10
많이 본 기사
-
박기량 아이디가 '여자알몸' 이라니…황당 오류에 "많은 분들 걱정"
2026-10-16
-
'손흥민·이강인 갈등설' 지켜본 영국인 피터, 국대 갈등에 소신 발언 "황금세대, 하나로 뭉쳐야 하는데 점점 타이밍 놓쳐"
2026-10-18
-
다저스 4900억 슈퍼스타 야구를 얼마나 못하면…전직 단장 "나라면 당장 트레이드한다" 절레절레
2026-10-17
-
정형돈, '5년 기러기' 청산 "유학=사실 내 꿈" 가족 보호하는 가장의 무게
2026-10-17
-
'내년 결혼' 솔비 숏컷, ♥이규한 때문이었나…"짧은 머리 좋아" 발언 재조명[이슈S]
2026-10-16
-
'방출됐는데' 韓 선수가 WS 우승 반지 받을 수 있다니…'말도 안 되는 이야기 아니다' 어떻게 이것이 가능할까
2026-10-18
-
'가슴 노출' 여기자 앞에서 필사적으로 시선 피한 감독…당사자가 직접 밝힌 뒷이야기 "감독 아내가 인터뷰 지켜본다"
2026-10-18
-
‘한국의 오타니’ 눈도장 제대로 받았네… 내년 터질 유망주 선정 “투·타 겸업 계속 한다”
2026-10-1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