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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삼성, 후라도 부상 대체 외국인투수 긴급 수혈…ML 17승 오스틴 보스 영입 (24.78)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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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韓 99홈런' LG 복덩이 이제 한 방 남았다! "양현종 도발 의도 NO, 빨리 치고 싶다" (23.21)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도발 의도 없었다. 100홈런 빨리 치고 싶어" LG 트윈스 오스틴 딘은 3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팀 간 시즌 8차전 홈 맞대결에 1루수, 3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1홈런)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2012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4라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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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해도 너무 잘한다, LG 역대 최고 타자 ML-日 가면 어떡하나? "아버지 마음으로 뜯어 말린다" 왜? (23.12)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아버지 마음으로 말릴 것" 오스틴은 지난 2012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4라운드 전체 137순위로 마이애미 말린스의 지명을 받았다. 그리고 2018년 처음 빅리그에 입성,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5시즌 동안 126경기에서 76안타 11홈런 타율 0.228 OPS 0.676을 기록한 뒤 LG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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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복귀' 김하성, 경쟁자 무안타에도 그라운드 못 밟았다…'지는 법 잊은' 애틀랜타 승승승승승승 질주 (21.34)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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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롯데 이 선수 퇴출 소리를 내었는가… 타구단 입맛 다신 이유, 역대 최초 대업으로 증명한다 (19.26)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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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이 보스 가만 안 둬, 특히 강민호"…그래서 강민호에게 물었다, 왜 그랬어요? (18.91)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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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두산에 왜 이래…잠실에 보스 뜬다! 심지어 페덱까지? 선발 삼총사 총출동 예고 (18.89)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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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보스예요 하하" 박진만도 기대 만발…하지만 페덱과는 다르다고 했다, 이유는? (18.88)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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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 오스틴 있다면 두산에 이 선수 있다… 순간의 선택, 팀을 먹여 살릴 줄이야 (17.49)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LG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33)은 2023년 LG의 외국인 선수로 입단해 올해 네 번째 시즌을 맞이했다. 세 번의 재계약이 말해주듯이 그간 혁혁한 공을 쌓았다. 두 번의 한국시리즈 우승까지 경험하면서 LG 구단 역사상 최고 외국인 타자로 등극했다. 오스틴은 5일까지 KBO리그 통산 403경기에서 타율 0.318, 89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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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삼성이 기다렸던 그 소식…KBO 41승 에이스 실전 마운드 컴백, 공 10개로 1이닝 삭제했다 (17.10)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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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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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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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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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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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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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