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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서도 추천 안 했는데, 이젠 "나성범급 파워" 칭찬받네…이 선수 매력이 대체 뭐길래 (33.27)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드디어 사령탑이 기대하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은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외야수 오장한(24)을 향한 신뢰를 드러냈다. 오장한은 장안고 졸업 후 2021년 NC의 2차 3라운드 26순위 지명을 받고 프로에 데뷔했다. 1군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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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도 공이 그렇게 쉽나? "너도 안현민 돼봐" 덕담까지 들었다…이 선수 이름은 '오장한' (31.60)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눈여겨볼 만하다. NC 다이노스 외야수 오장한(24)이 팀 타선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특히 삼성 라이온즈 1선발 아리엘 후라도를 상대로는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과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만난 오장한은 "인터뷰는 몇 번 해봤는데 이렇게 많은 기자분들 앞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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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박승규가 삼성 구했다! 8회 동점 3점포 작렬→김성윤 결승타…삼성, NC 꺾고 2연승 [대구 게임노트] (22.36)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정말 값진 한 방이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짜릿한 8-7 대역전승을 거뒀다. 7회까지 끌려가다 '약속의 8회'에 빅이닝으로 점수를 뒤집었다. 2연승을 달리며 NC의 3연승을 저지했다. 이날 삼성은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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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꺼진 주차장에서 방망이 돌리더니, 청백전부터 홈런 홈런 홈런…이런 선수가 1군 1안타라고? (18.8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주차장 훈련' 효과일까. NC 외야수 오장한이 최근 네 차례 청백전에서 홈런 3개를 날렸다. 25일(한국시간) 경기에서는 만루에서 홈런을 쏘아올렸다. 아직 1군에서 친 안타는 단 하나뿐이지만, 비시즌부터 이어진 노력이 결실을 맺으면서 스프링캠프에서 주목할 만한 선수로 떠올랐다. NC 다이노스는 25일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 에넥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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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규 홈런 소름 돋아" 오죽하면 감독까지 엄지척…어떻게, 약속의 8회에, 그런 한 방을 (17.46)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그 한 방이 모든 걸 바꿨다. 삼성 라이온즈는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8-7 역전승으로 미소 지었다. 2연승으로 나아가며 NC의 3연승을 가로막았다. 또한 3위에서 2위로 올라섰다. 1위 LG 트윈스와 1게임 차, 3위 KT 위즈와 0.5게임 차다.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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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창모 무려 111구 역투 미쳤다!…NC, 올해 삼성에 7연패→2연승 '위닝시리즈 달성' [대구 게임노트] (16.72)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투타 조화가 좋았다. NC 다이노스는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6-3으로 승리했다. 올해 삼성전 7연패 끝에 2연승을 거뒀다. 위닝시리즈도 이뤄냈다. 선발투수 구창모가 6이닝 5피안타(1피홈런) 4볼넷 5탈삼진 3실점, 투구 수 111개로 역투를 펼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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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 '패패패패패패패' 7전 전패 마침내 끊었다!…NC, 연장 10회 혈투 끝 6-4 신승 [대구 게임노트] (15.41)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드디어 사자 군단을 꺾었다. NC 다이노스는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연장 10회 혈투 끝 6-4로 승리했다. 삼성의 3연승을 저지하는 데 성공했다. 특히 올해 NC는 삼성전서 7전 전패를 기록 중이었다. 이날 극적으로 승리해 7연패를 끊고 삼성전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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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 제가 사실은"…구속 떨어진 투수의 솔직 고백, 사령탑 웃음 터졌다 왜? (14.95)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사령탑의 얼굴에 미소가 번졌다.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은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투수 송명기(26)와의 일화를 들려줬다. 송명기는 2019년 NC의 2차 1라운드 7순위 지명을 받고 프로에 데뷔했다. 2024시즌을 마치고 상무 야구단(국군 체육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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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창모 상무 간다' NC 12월에만 6명 입대→kt 유망주 포수 영입, 미래 준비 차근차근 (0.00)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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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차 지명 타자 유망주, 퓨처스 북부리그 타점상 수상...“기세 몰아 1군 타점상 따겠다” (0.00)
202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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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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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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