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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힛 포더 팀' 박승규-'개막 최다 연속 경기 안타' 박성한 등…3~4월 씬스틸러상 후보 4명 확정 (29.3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3~4월 수상자 후보로 삼성 라이온즈 박승규, SSG 랜더스 박성한, LG 트윈스 오지환, 한화 이글스 왕옌청 등 총 4명의 선수가 선정됐다. '월간 CGV 씬-스틸러상'은 KBO리그 현장에서 영화 같은 명장면을 만들어낸 1인에게 수여한다. 선수단을 포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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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차 주전 유격수가 만루에서 대타 교체, 오지환에게는 수모도 굴욕도 아니었다 (17.76)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오지환은 올해 개막전부터 한 경기를 끝까지 마치지 못했다. 3타수 무안타에서 7회 2사 1, 2루 기회가 찾아왔지만 벤치에서는 대타 이재원을 내보냈다. 이달 4일 키움전에서도 2타수 무안타에 그치다 8회 2사 만루에 교체됐다. 의외의 결정이었다. 오지환에게는 자존심이 상할 수도 있는 일. 그러나 정작 오지환은 염경엽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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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GG] '최고령 GG' 이승엽, 10회 최다 수상…외국인 3명 최초(종합) (0.00)
[스포티비뉴스=양재동, 홍지수 기자, 박대현 기자] 많은 기록이 나왔다. 외국인 선수 세 명이 골든글러브를 탄 것은 KBO 리그 처음으며 '국민 타자' 이승엽(삼성)은 10번째 골든글러브로 역대 최다 수상자로 금자탑을 쌓았다. 8일 서울시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는 10명의 골든글러브 주인공이 결정된 가운데
20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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