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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보이그룹 프로젝트 본격 시동…"정형화된 틀 벗어나" (137.5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를 탄생시킨 민희진이 설립한 독립 레이블 오케이 레코즈가 차세대 보이그룹 프로젝트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24일 오케이 레코즈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전 세계를 향한 오디션 모집 공고를 게재하면서 아직 발굴되지 않은 미지의 소년들을 소환했다. 이번 오디션은 2008년부터 2013년 사이 출생한 남성을 대상으로 하며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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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vs 민희진, 이번엔 보이그룹 맞대결…'법적 다툼' 속 같은 행보[초점S] (118.8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법적 다툼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보이그룹 론칭으로 맞붙는다. 최근 어도어와 민희진이 새로 설립한 오케이 레코즈가 비슷한 시기에 보이그룹 출범 소식을 잇따라 알리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 먼저 민희진이 이끄는 오케이 레코즈는 보이그룹 멤버 모집에 나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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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민희진 255억 풋옵션 소송 패소에 불복…"항소장 제출" (32.58)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하이브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에게 255억 원에 달하는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대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법원의 1심 판단에 항소했다. 20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하이브는 지난 19일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1심을 심리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서울중앙지법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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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새 레이블 오케이 레코즈 공식 출범 "침묵 깨고 세상에 첫 신호" (32.00)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새로운 레이블 오케이 레코즈가 베일을 벗었다. 오케이 레코즈는 2월 3일 오후 6시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일제히 열고 공식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오케이 레코즈는 "무성한 소문과 기대 속에서 베일에 가려져 있던 민희진 대표의 독립 레이블이 마침내 침묵을 깨고 세상에 첫 신호를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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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떠난' 민희진, 보이그룹 예고 티저…"마음에 들 거야" 자신감 (30.4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새 회사 오케이 레코즈가 베일을 벗었다. 5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는 "오케이레코드샵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오케이 레코즈' 로고가 걸린 레코드 가게 앞 풍경과 함께 한 여성이 누군가와 통화를 하는 듯한 음성이 담겼다. 해당 여성은 프랑스어로 "레코드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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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응원 덕분"…민희진, 하이브에 '255억 풋옵션' 승소 후 남긴 말 (29.0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소송에서 승리한 가운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민희진 대표는 12일 자신의 SNS에 짧은 영상과 함께 "모두의 응원 덕분입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14초 가량의 짧은 영상에는 파란 모자를 쓰고 초록색 줄무늬 티셔츠를 입은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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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재판부 결정 존중" vs 하이브 "안타깝다"…'255억 풋옵션' 선고에 엇갈린 입장[종합] (28.6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하이브와의 긴 법적다툼에서 승소, 255억 원 상당의 풋옵션 대금을 지급받아야 한다는 1심 판결에 대해 양측이 엇갈린 입장을 내놨다. 12일 오전 10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하이브가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 민 전 대표가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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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가족이 사기극"…'뉴진스 떠난' 민희진, 오케이레코즈로 본격 새출발 예고 (28.0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새 출발을 알렸다. 3일 민희진 전 대표는 자신의 SNS에 "20260205 10AM"이라는 글과 함께 "커밍 순"을 예고해 시선을 모았다. 이와 함께 민 전 대표는 자신이 설립한 새 회사인 오케이레코즈 자수가 들어간 옷과 오케이레코즈 공식 홈페이지와 SNS명이 적힌 메모지를 게재했다. 민 전 대표는 2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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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430억 손배소에 무슨 일…어도어 변호인단 전원 사임 (27.3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 등을 상대로 430억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어도어 측 변호인단이 사임했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어도어 측을 대리해 온 김앤장 법률사무소 소속 변호인 5명은 지난 24일 전원 법원에 사임계를 제출했다. 변호사들의 사임은 어도어가 현재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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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오케이레코즈 신인=보이그룹…당분간 걸그룹 안 만들어" (25.5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차기그룹으로 보이그룹을 선보일 것이라고 선언했다. 민 전 대표는 4일 유튜브 채널 '장르만 여의도' 라이브에 출연해 "한다면 보이그룹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민 전 대표는 새로 설립한 오케이레코즈를 언급하며 "일단 법인만 설립이 된 상황이다. 같이 하려고 하는 직원들은 있는데 건물이 없어서 출근은 못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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