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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우·한준수 등 기량 더 발전해"…KIA, 오키나와 마무리캠프 마치고 24일 귀국한다 (108.7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IA 타이거즈 선수단이 일본 오키나와 마무리캠프를 마치고 오는 24일 저녁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지난 4일부터 시작된 이번 마무리캠프는 강도 높은 체력 훈련과 기술 훈련 등 기본기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캠프에는 2026년 신인 선수 중 야수 3명이 참가해 프로 무대에 데뷔하기 위한 담금질을 마쳤다. 이번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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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령 FA로 떠나면, ‘뉴 김호령’ 등장? 이범호 눈도장 받았다… 챔필 중원의 후계자 뜨나 (72.4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의 2025년을 관통하는 키워드 중 하나는 ‘김호령의 재발견’이었다. 그간 만년 외야 백업 요원으로 여겨졌던 김호령(34·KIA)은 지난해 자신의 약점이었던 공격에서도 대활약하며 남부럽지 않은 성적을 거뒀다. 김호령은 그간 리그 최정상급의 중견수 수비력, 그리고 평균 이상의 주력을 이미 인정받고 있었다. 그러나 공격이 약해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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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9.42인데, 왜 KIA는 아직 포기를 못 하나… 하지만 무조건 1군 없다, 후반기 대형 다크호스될까 (66.86)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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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이기려고 최선 다하겠다”던 KIA 선수, 드디어 기회가 왔다… 외국인에 꼭 지라는 법 있나 (55.3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11월, KIA는 2026년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총 6명의 내부 FA를 배출할 예정이었다. 모든 선수를 다 잡으면 좋겠지만, 6명과 동시다발적으로 협상을 하는 것 자체가 쉽지 않았다. 구단 예산도 한정되어 있었고, 무엇보다 경쟁균형세(샐러리캡)이라는 제도 또한 무거웠다. 당시 KIA는 내야수 최대어인 박찬호(31·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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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누구도 데일을 언급하지 않는데… 1군에 자리가 없다? 교체 가능성은 있나 [아시아쿼터②] (51.54)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0-4로 뒤진 경기를 5-4로 뒤집으며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연승을 달렸다. 시작과 끝은 박민과 김규성, 두 중앙 내야수 자원들이었다. 박민은 0-4로 뒤진 5회 1사 후 볼넷으로 출루했다. 이후 박재현의 헛스윙 삼진 때 도루로 2루를 훔쳤다. 여기서 상대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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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팬들에게 사랑받지 못했던 사나이… 이제는 마음속에 들어왔나, 80억 유격수 공백 메운다 (49.9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11월 열린 오키나와 마무리캠프에서 KIA가 한 선수를 테스트한다는 소식이 들렸다. 올해부터 시행된 아시아쿼터를 대비해 호주 출신 내야수 제러드 데일(26·KIA)이 테스트에 임했다. 이범호 KIA 감독을 비롯한 현장의 좋은 평가와 달리, ‘팬심’은 비교적 싸늘하게 반응했다. 당시 KIA는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주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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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팬들 롤러코스터 언제쯤 끝날까, 공은 좋은데 왜? 이범호 냉정한 시선, 실마리 찾아야 한다 (41.03)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지난해 실추된 자존심의 만회를 노리는 KIA의 핵심 퍼즐 중 하나는 좌완 이의리(24·KIA)다. 오랜 기간 ‘차세대 에이스’로 기대를 모았지만 아직 이 자리에 올랐다고 볼 수는 없다. ‘에이스’를 기준치로 삼는다면 냉정하게 아직 실적보다는 가능성만 더 많이 보여줬다. 이 가능성이 현실로 이뤄져야 KIA는 올해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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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좋은 사람들 많아요” 간절히 원했는데… 결국 계약서 못 받았다, 호주 유격수 진짜 오나 (40.2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11월 열린 KIA의 오키나와 마무리캠프 초입에는 한 낯선 선수가 불펜장과 그라운드를 부지런히 누볐다. 일본인 선수였다. 내년부터 시행되는 아시아쿼터에 대비해 KIA는 전 요미우리 소속 좌완이었던 이마무라 노부타카(31)를 테스트했다. 한때 요미우리의 1군 주요 자원으로도 활약한 이마무라는 2025년 시즌 뒤 방출 통보를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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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 정말 좋은 선수, 많이 부러웠다" 유신고 절친→신인왕 경쟁자? 신재인의 솔직한 평가는 (35.7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년 신인 드래프트 판도는 한 학교에서 나온 두 명의 야수가 흔들었다. 유신고 내야수 신재인이 NC 다이노스의 전체 2순위 지명을 받은 뒤 유신고 외야수 오재원이 한화 이글스의 전체 3순위 지명을 받고 프로야구 선수가 됐다. 신재인과 오재원이 속한 유신고는 지난해 비록 5대 전국대회에서 정상에 오르지는 못했지만 이마트배 8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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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운 좋은 선수" NC 행운의 신인 마캠 제외→생존, 스캠 제외→생존…1군에도 자리가 있다? (35.21)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스카우트 팀장이 앞으로도 신인이 3명이나 스프링캠프에 가는 일이 있을지 모르겠다고 하더라고요." NC 다이노스는 2026년 스프링캠프에 신인 3명을 데려간다. 1라운드에 뽑은 전체 2순위 내야수 신재인은 당연히 포함됐고, 포수 가운데 가장 먼저 지명받은 이희성 또한 스프링캠프 명단에 들어갔다. 원래는 여기까지 2명만 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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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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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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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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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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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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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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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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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