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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중앙대 오해종 감독, '우승 포효!' (513.68)
▲ 중앙대 오해종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중앙대와 동명대의 결승전이 17일 오후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1-0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거둔 중앙대 오해종 감독이 기뻐하고 있다.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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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경기 바라보는 중앙대 오해종 감독 (502.20)
▲ 중앙대 오해종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중앙대와 동명대의 결승전이 17일 오후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중앙대 오해종 감독이 경기를 바라보고 있다.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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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작전 지시하는 중앙대 오해종 감독 (490.06)
▲ 중앙대 오해종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중앙대와 동명대의 결승전이 17일 오후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중앙대 오해종 감독이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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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최우수지도자상 수상한 중앙대 오해종 감독 (448.20)
▲ 중앙대 오해종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중앙대와 동명대의 결승전이 17일 오후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1-0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거둔 중앙대. 중앙대 오해종 감독이 최우수지도자상을 수상했다.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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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트로피 들어올리는 중앙대, '우리가 챔피언!' (146.07)
▲ 중앙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중앙대와 동명대의 결승전이 17일 오후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1-0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거둔 중앙대 오해종 감독과 선수들이 트로피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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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중앙대, '통산 6번째 정상' (146.07)
▲ 중앙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중앙대와 동명대의 결승전이 17일 오후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1-0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거둔 중앙대 오해종 감독과 선수들이 트로피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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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축구] 이태경 결승골…중앙대, 동명대 꺾고 3년 만에 추계 정상 복귀 (121.23)
▲ 중앙대 이태경 ⓒ곽혜미 기자 ▲ 중앙대 오해종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정형근 기자] 중앙대학교가 이태경의 극적인 결승골을 앞세워 3년 만에 추계대학축구연맹전 정상에 복귀했다. 오해종 감독이 이끄는 중앙대는 17일 강원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고원관광 휴양 레저스포츠도시 태백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결승에서 동명대를 1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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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요케레스'로 성장 중인 킬러 김수민 "오현규 본받고 싶고 조규성처럼 헌신적이고파" (51.56)
▲ 중앙대 김수민 ⓒ곽혜미 기자 ▲ 중앙대 김수민 광주대 차시언 ⓒ곽혜미 기자 ▲ 중앙대 김수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이성필 기자] 골을 터뜨린 뒤 보여주는 '마스크맨' 세리머니는 스웨덴 국가대표팀 공격수 빅토르 요케레스(아스널)의 시그니처였지만, 이 순간만큼은 김수민(20, 중앙대)의 것이었다. 2일 오전 강원 태백시 강원관광대 운동장,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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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질문에 답하는 오해종 감독 (18.70)
▲ 대학대표팀 U21&22 상비군 오해종 감독 ⓒ곽혜미 [스포티비뉴스=태백(강원도), 곽혜미 기자] 한국대학축구연맹(KUFC) 안정환 총괄 디렉터 선임식이 3일 오후 강원도 태백시 소도동 태백호텔에서 열렸다. 대학대표팀 U21&22 상비군 오해종 감독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KUFC는 기존의 단절된 육성 체계를 보완하고, 대학축구를 '선수 성장의 최종 관문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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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 "결혼 후 림프종 혈액암 판정…아내, 도라지 캐다 6m 바위에서 추락"('데이앤나잇') (18.48)
▲ 진성. 제공ㅣMBN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40년 우정을 이어온 트롯계의 두 거장, 강진과 진성이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아내를 향한 사랑꾼 면모를 밝힌다. 강진과 진성은 오는 25일 방송될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35회에서 인생에서 그 누구보다 중요한 아내에 대한 고마움을 솔직하게 풀어놓는다. 진성은 뒤늦은 나이인 49세에 만난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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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