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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백승호-설영우-오현규, '굳은 표정으로' (283.17)
▲ 백승호 설영우 오현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을 탈락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3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백승호, 설영우, 오현규가 입국장을 빠져나오고 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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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황희찬-김민재-오현규-황인범, '고생했어' (277.01)
▲ 황희찬 김민재 황인범 오현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을 탈락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3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황희찬, 김민재, 황인범, 오현규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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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헐시티, 오현규 상황 주시 중"...韓 21호 프리미어리거 탄생할까 (261.14)
▲ 출처| 챗gpt 생성 이미지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오현규가 한국인 역대 21번째 프리미어리거가 될까. 튀르키예의 세르칸 모로바 기자가 9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소속 헐 시티가 오현규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오현규는 꾸준히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는 공격수 중 한 명이다. 수원삼성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뒤, 유럽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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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새로운 프리미어리거 나올까...'홍명보호 핵심 공격수' 오현규, 프리미어리그 승격한 헐시티 이적설 (234.35)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오현규의 프리미어리그 진출 가능성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튀르키예에서 성공적인 반 시즌을 보낸 가운데, 잉글랜드 승격팀 헐시티가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튀르키예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세르칸 모로바는 9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헐시티가 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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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좌절 "구상에 맞지 않은 이색 공격수" 오현규 영입 가능성에 '구단 측 부인' 반박 주장 떴다 (228.3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 오현규가 스페인 라리가의 레알 베티스와 연결됐다. 그러나 구단 측이 이를 부인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스페인 매체 '에스타디오 데포르티보'가 25일(한국시간) "베티스 구상과 맞지 않는 ‘이색 공격수’ 등장"이라는 제목과 함께 "튀르키예에서 베식타스의 한국인 공격수 오현규를 레알 베티스와 연결됐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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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는 2류 선수" 튀르키예서 충격 혹평 나왔다! '229억 몸값' 정면 비판…"결정력·판단력 부족, 절대 그 정도 가치 아냐" (225.9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다소 충격적이다. 오현규(25·베식타시)를 향한 튀르키예 현지의 냉정한 평가가 나왔다. 셀틱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스코틀랜드 매체 '67hailhail'은 10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저명 기자 괴크투 세빈칠리 트윗을 인용해 "세빈칠리가 사흘 전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오현규의 기량과 이적료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를 밝혔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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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수아레스와 닮았다" 옛 스승 박건하의 극찬…16경기 12GP에도 "아직 최고 모습 아니다"→튀르키예 득점왕까지 기대 (225.6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수원 삼성 시절 오현규(25·베식타시)를 직접 지도한 박건하 현 수원 FC 감독이 옛 제자의 잠재성을 높이 평가했다. 튀르키예 매체 '튀르키예 가제테시'는 7일(한국시간) "수원 삼성과 한국 국가대표팀에서 오현규와 손발을 맞춘 박건하 감독이 제자의 잠재력과 기술적인 특징에 대해 중요한 평가를 내놓았다"고 보도했다. 박 감독은 해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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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전 감독, 손흥민 선발에서 뺀 이유 밝혔다..."오현규가 그렇게 될 줄 몰랐다" (218.64)
▲ 홍명보 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 전 감독이 손흥민을 선발에서 제외한 이유에 대해 입을 열었다. 또, 귀국 이틀 만에 출국길에 오르면서 공분을 사고 있다. 홍명보 감독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미국-캐나다-멕시코)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끌고 출전했다. 출발은 나쁘지 않았다. 한국은 체코와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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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최전방과 최후방 책임졌는데→적으로 만났다...오현규vs이한범 '격돌' 베식타시, 미트윌란 1-0 제압 (216.16)
▲ 출처| 미트윌란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당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최전방과 최후방을 책임졌던 두 선수가 격돌했다. 베식타시 JK가 24일 오전(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위치한 베식타시 파크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2차 예선 1차전에서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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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넣고 SON 내려야"…멕시코전 최저 볼터치 21회에 "손흥민은 10년간 왼쪽 지배한 윙어" ESPN 우려 나왔다→이재성 3선 이동+오현규 원톱 기용 해법 제시 (215.07)
▲ 연합뉴스 / EPA ▲ 손흥민(위 사진)의 '최전방 공격수' 역할을 두고 해외에서도 물음표를 띄우고 있다. "이재성을 중앙 미드필더로 내리고 손흥민을 2선에 배치해 오현규(보라색 유니폼 왼쪽)와 공존을 꾀하는 게 최선"이 될 수 있단 분석이 나왔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4·LAFC)의 '최전방 공격수' 역할을 두고 해외에서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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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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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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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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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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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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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