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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148골 레전드급" 셀틱 '한국인 떡상'에 뒤늦은 후회 폭발…맨유 이적설 조명 "이적료 500억까지 폭등"→이제는 '그림의 떡' 한숨 (10.5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셀틱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매체가 오현규(25·베식타시) 빈자리를 그리워했다. 스코틀랜드 'celticshorts'는 29일(한국시간) "오현규는 현재 지휘봉을 잡고 있는 마틴 오닐 체제였다면 큰 성공을 거둘 수 있던 선수"라며 "한국인 공격수는 셀틱을 떠난 뒤 거대한 성공을 일궈냈고 베식타시(튀르키예)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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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박 조짐! 오현규, EPL 직행 현실로? 베식타스 추가 제안→리즈·팰리스 동시 러브콜…"英 이적 가능" 에이전트 공식 발언 (4.7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겨울 이적시장이 마감이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오현규(24, 헹크) 주가가 치솟고 있다. 최전방 보강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베식타스(튀르키예)가 헹크 스트라이커 영입을 위해 새로운 조건의 추가 제안을 준비하고 있고 리즈 유나이티드와 크리스탈 팰리스 등 복수의 EPL 구단도 한국 국가대표 골게터 동향을 주시한다는 현지 보도가 잇따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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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기자 단독 속보! 오현규 EPL행 가능성 올라갈까...풀럼, 페피 영입 무산 (0.4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오현규의 이적 가능성이 올라갈 수 있을까. 풀럼이 자신들의 1순위 픽이었던 리카르도 페피 영입에서 손을 뗐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2일(한국시간) "페피의 풀럼 이적 가능성이 결국 무산됐다. PSV 에인트호벤은 오늘 아침 풀럼에 이를 통보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3,700만 유로(약 640억 원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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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악몽' 다시는 안 돼! 홍명보호, 월드컵 운명도 걸렸다…오현규 EPL 입성 고비, 풀럼 이적 변수 등장 (0.4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25, KRC 헹크)에게 겨울의 기적이 벌어질까. 차세대 원톱 공격수 오현규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입성 기회를 잡았다. 지난해 여름 독일 분데스리가로 향하기 직전 예상치 못한 악재에 시달렸던 오현규가 다시금 운명의 장난 같은 갈림길에 섰다. 이번에는 잉글랜드다. 프리미어리그의 풀럼이 강력한 구애를 보내면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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