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옹성우, 판타지오와 재계약…"오랜 고민 끝 결정, 함께 이뤄갈 것 많아"[공식] (16.6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옹성우가 현 소속사 판타지오와의 동행을 이어간다. 판타지오는 9일 "배우 옹성우와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심도 깊은 논의 끝에 재계약을 체결했다"라며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옹성우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옹성우는 앞서 지난 6일 팬카페를 통해 팬들에게 직접
2026-02-09
-
옹성우, 5년만에 태국 팬미팅…내년 2월 '컴옹' 개최 (0.01)
2024-12-25
-
옹성우, 새해 밸런타인데이에 日팬들 만난다…첫 팬미팅 '컴옹' 개최 (0.01)
2024-12-20
-
박서함·강태오 오고, 송강 떠나고…男스타 군입대 바통터치[초점S] (0.00)
2023-12-20
-
'라디오스타' 이하정 "정준호, 인터뷰 이후 '밥 사겠다' 연락…첫 선물 '사과박스'[TV핫샷] (0.00)
2020-03-12
-
[신곡읽기]"늘 네 편이고 싶어"…스물다섯 옹성우의 위로 '위 비롱' (0.00)
2020-01-09
-
옹성우, 9일 첫 디지털 싱글 '위 빌롱' 발표…팬미팅서 무대 공개 (0.00)
2020-01-06
-
옹성우, 2020년부터 선물 무통보 폐기 처리…"팬레터만 받겠다"[전문] (0.00)
2019-12-27
-
옹성우, 내년 1월 11일 첫 국내 단독 팬미팅 '위 빌롱' 개최 (0.00)
2019-11-07
-
11명이 약속한 8월7일…워너원은 모일 수 있을까 (0.00)
2019-07-29
많이 본 기사
-
'나솔' 34기 공무원 영철, 뜬금 학력 논란…"거짓말한 것도 아닌데"[이슈S]
2026-10-31
-
"레이예스는 재계약 안 하면 안 돼" 타자는 확정! 그러나 이동욱 감독, 엘빈-비슬리 동행은 못 박지 않았다
2026-10-31
-
김유정, 70대 명품 브랜드 오너와 홍콩서 다정한 모습...'한줌허리-군살제로' 뒤태에 현지도 들썩
2026-10-31
-
'전역모 쓰고 경례 논란' 박승수, 기타치는 마이콜 세리머니 의미 있었다..."라면 광고 노린 큰 그림"
2026-10-31
-
'연봉 3600만원의 기적' 한화서 탄생한 인생역전 드라마…20홈런→신인왕→골든글러브 예약, 내년 연봉 1억 돌파 예감
2026-10-31
-
'밀워키 우승' 배지환 이적, 신의 한 수 되나…4G 만에 강등됐지만, 韓 3번째 WS 우승반지 '유력'
2026-10-31
-
김혜수, 故최불암 빈소서 무릎 꿇고 신발 챙기며 90도 인사..유가족-대선배들 배웅까지 "딸-상주 역할 자처 감동"
2026-10-31
-
'67억 옵션 거부' 와이스 자유의 몸 됐다, 그런데 한화 말고도 탐내는 구단이 있다? "신속하게 영입해야 해"
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