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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와이스 아직도 한화에 진심이라니…아들 이름에 'WOOJOO' 새겼다 "가족 로스터 확장" 감격 (28.0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렇게 한화에 진심인 선수가 또 있을까. 지난해 KBO 리그에서 16승을 거두며 '한화 돌풍'을 주도했던 라이언 와이스(30·휴스턴 애스트로스)는 지금도 한화 시절을 잊지 않고 있다. 급기야 와이스는 아들의 미들 네임을 '우주(WOOJOO)'로 지으며 또 한번 못말리는 한화 사랑을 보여줬다. 마치 한화 우완투수 정우주의 이름을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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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전 예수 주니어’ 태어난다… 와이스 경조휴가 받고 급히 집으로, 복덩이가 힘 될까 (25.0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비록 소속팀에서는 다소간 고전이 이어지고 있지만, 더 중요한 가정에는 기쁜 소식이 곧 전해진다. 전 한화 투수 라이언 와이스(30·휴스턴)가 경조휴가 리스트에 올라 잠시 소속팀을 비운다. 휴스턴은 1일(한국시간) 와이스를 경조사 휴가 명단에 올린다고 발표했다. 경조사 휴가는 개인적인 사유가 있을 때 최다 사흘까지 40인 로스터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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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형님 축하해" 한화 KS행 영웅 깜짝 등장에 술렁, 정작 주인공도 모르고 있었다 (24.49)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류현진 형님 축하해!" 새삼 류현진(39)이 얼마나 대단한 선수인지 느낄 수 있는 장면이었다. 류현진은 2013~2023년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뛰면서 수많은 메이저리거들과 '동고동락'했다. 류현진이 한미통산 200승을 달성한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류현진은 이날 두산을 상대로 선발투수로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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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대전 예수, ML선 골칫덩어리 되다니…와이스 또 조기 강판, '3⅓이닝 2실점' 부진 (22.3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라이언 와이스(30·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또 자존심을 구겼다. 와이스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3⅓이닝 5피안타(1피홈런) 4볼넷 4탈삼진 2실점으로 물러났다. 4회를 다 채우지 못했음에도 투구 수는 86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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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서 ML행 인생역전' 와이스 깜짝 선물에 장인어른 또 눈물 흘린 사연…이런 사위 또 없습니다 (22.3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런 사위가 또 있을까. 지난해 KBO 리그 한화 이글스에서 16승을 따내며 한화의 한국시리즈 진출을 이끌었던 우완투수 라이언 와이스(30·휴스턴 애스트로스)는 지난 시즌의 성공을 바탕으로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계약하면서 메이저리그 진출에 성공, 30세의 나이에 꿈에 그리던 빅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와이스는 지난달 28일(이하 한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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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옆자리가 위트컴" 와이스 전생에 한국인이었나, 한국과 인연 이렇게 이어지다니 (19.0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그서 인생역전을 이룬 라이언 와이스(휴스턴 애스트로스)의 한국과 인연이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까지 이어졌다. 와이스의 스프링트레이닝 클럽하우스 옆자리를 쓰는 선수가 공교롭게도 셰이 위트컴이었다. '우주 아빠' 와이스는 또 한번 한국 사랑을 재확인했다. 와이스는 유튜브 채널 이영미의 썸타임즈와 인터뷰에서 한국 WBC 대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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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서 잘 배워갔네… ‘대전 예수’가 日 782억 투수 구세주로 나섰다… “저녁 먹으러 갈래?” (15.7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메이저리그 자유계약선수 시장에서 큰 관심을 받은 가운데 결국 휴스턴과 3년 총액 5400만 달러(약 782억 원)에 계약한 이마이 타츠야(28·휴스턴)는 순조로운 스프링트레이닝 스타트를 끊으며 구단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러나 공을 던지는 외에도 적응해야 할 것이 많다. 동양 리그에서 뛰다 메이저리그로 건너간 아시아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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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내 마음속 최고의 투수" 日 158km 국가대표 좌완은 한국에 오길 희망한다 (14.12)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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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주먹 붕붕 'UFC급 벤치클리어링' 김하성 동료, 왜 격분했나 (13.8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8일(한국시간) 열린 LA 에인절스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맞대결에서 결국 벤치 클리어링 사태가 벌어졌다. 이례적으로 주먹이 오가는 대형 벤치클리어링이었다. 홈런과 사구, 그리고 머리 쪽 위협구가 겹치며 감정이 폭발한 순간이었다. 사건의 중심은 호르헤 솔레르와 레이날도 로페즈다. 솔레르는 첫 타석에서 투런 홈런을 터뜨린 뒤 두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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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돌아갈 생각 했는데” 아직도 한국 못 잊은 대전예수… 한화 천추의 하이재킹, 美 언론은 기대감 (13.8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우승을 넘어 그 이상에 도전하는 휴스턴은 이번 오프시즌을 비교적 조용하게 보내고 있다. 수만 놓고 봤을 때 나간 선수도 많지 않고, 들어온 선수들도 그렇게 많지는 않은 중립적인 오프시즌을 보내고 있다는 평가다. 미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 온라인판 또한 1일(한국시간) “2025년 시즌이 붕괴에 가까운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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