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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연봉 160억' 증발 막아라…라모스 3일 안에 완치 목표 (0.00)
▲ 라모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세르히오 라모스(35, 파리 생제르맹)가 겨우 그라운드를 밟았는데 또 부상이다. 하지만 심각하지 않아 3일 안에 복귀를 목표로 구슬땀을 흘린다. 라모스는 올해 여름 레알 마드리드에서 파리 생제르맹 유니폼을 입었다. 파리 생제르맹은 자유계약대상자(FA)로 리오넬 메시, 잔루이지 돈나룸마 등 '대어'를 낚았다. 최전방에 메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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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탐구] 트와이스 이어 러블리즈도 초고속 컴백 '대세 굳히기' (0.00)
▲ 러블리즈. 제공|울림[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걸 그룹 트와이스에 이어 러블리즈도 5월 컴백을 알리며 '대세 굳히기' 경쟁에 들어갔다. 나란히 2월에 신곡을 발표했던 두 그룹은 3개월 만에 다시 컴백하며 쉴틈 없는 무대 활동을 예고했다. 러블리즈는 21일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프롤로그 필름' 예고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러블리즈의 상징인 청순한
2017-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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