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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만에 다저스 역사에 먹칠한 기록, 그때도 로버츠 감독 있었다…선발투수 박찬호 조연 등장 (0.00)
▲ 2006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뛰었던 박찬호. ▲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현역 시절 2005년과 2006년 두 시즌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보냈다. 2006년에는 샌디에이고가 LA 다저스에 8회까지 0-5로 끌려가다 역전승한 경기에 1번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A 다저스 구단 역사상 단 5번 밖에 없었던 치욕적인 기록이
2024-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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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못 해 유감" 다저스 무슨 일…오타니 통산 200호 홈런 터졌는데, 승리확률 99.5%서 대역전패 (0.00)
▲ 오타니 쇼헤이는 14일(한국시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를 상대로 시즌 29호이자 메이저리그 통산 200호 홈런을 터트렸다. 오타니는 2018년 메이저리그 데뷔 후 7시즌 794경기 만에 아시아 빅리거 두 번째 200홈런을 달성했다. 오타니 위에는 추신수(SSG 랜더스) 뿐이다.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9회 역전승으로 4연패를 끊어
2024-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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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구 12볼이라고?' ERA 13.50 트레이드 영입 불펜에 경악…로버츠도 비판 "실망했다" (0.00)
▲ LA 다저스 요한 라미레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투구였다. 실망했다."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이 충격적인 역전패를 당한 뒤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못했다. 말도 안 되는 투구로 패전을 떠안은 우완 불펜투수 요한 라미레스(29)의 투구와 관련해 "실망했다"고 말했다. 부상자가 속출한 불펜 보강을 위해 트레이드로 영입
202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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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극적으로 추신수 넘고 亞 신기록… LAD, 100마일 좌완에 당하고도 셧아웃 승리 [LAD 게임노트] (0.00)
▲ 8경기 연속 타점 기록으로 아시아 신기록을 새로 쓴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6월 중순 이후 타격감이 폭발하며 팀 타선을 이끌었던 오타니 쇼헤이(30·LA 다저스)는 팀 부동의 리드오프였던 무키 베츠가 골절상으로 이탈하자 리드오프 자리를 맡아 대활약했다. 홈런을 치는 리드오프였다. 최근 7경기에서 타율 0.407, 4홈런, 11타점,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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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구→볼넷→사구→그랜드슬램' 2G ERA 13.50 다저스 트레이드 투수 재앙…꼴찌팀에 충격 역전패 (0.00)
▲ LA 다저스 트레이드 이적 후 줄곧 부진한 요한 라미레스. ▲ LA 다저스 선발투수 제임스 팩스턴.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LA 다저스가 충격적인 역전패를 당하면서 3연패했다. 다저스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아메리칸볼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에서 6-9로 역전패했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2024-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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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선수가 있나" 오타니 166㎞ 대포에 뉴욕이 놀랐다…5타수 무안타→14호 홈런+적시타 3타점쇼 (0.00)
▲ 오타니 쇼헤이가 씨티필드 좌중간 담장을 넘는 홈런을 터트렸다. 10경기 만에 나온 시즌 14호 홈런이다. LA 다저스는 오타니와 윌 스미스, 제이슨 헤이워드의 홈런포를 앞세워 메츠와 3연전을 싹쓸이했다. ▲ 오타니 쇼헤이가 씨티필드 좌중간 담장을 넘는 홈런을 터트렸다. 10경기 만에 나온 시즌 14호 홈런이다. LA 다저스는 오타니와 윌 스미스, 제이슨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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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의 161㎞ 쳐서 15호포' 돌아온 9611억 오타니, 슬럼프 탈출 예고…'마운드 붕괴' 다저스 2연패 (0.00)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시즌 15호포를 날렸다.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5경기 만에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오타니 쇼헤이(30, LA 다저스)가 모처럼 폭발했다. 5경기 만에 시즌 15호포를 가동하며 슬럼프 탈출을 예고했다. 오타니는 6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
2024-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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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는 화려한 빛인데, 그 라이벌은 마이너리그행 유력? 100마일도 쓸모가 없다니 (0.00)
▲ 시범경기 부진으로 2024년 개막 로스터 합류가 어려워보인다는 평가를 받는 후지나미 신타로 ▲ 후지나미(왼쪽)는 제구 이슈, 센가 코다이(오른쪽)은 어깨 통증 이슈에 고전하고 있다. 다만 두 선수의 신분과 팀 내 위상은 완전히 다르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3월 20일 드디어 막을 올리는 메이저리그 월드투어 서울시리즈의 최고 스타는 단연 오타니 쇼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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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포기했나?' 최지만 호수비 날리다니, 타석에선 침묵…PIT 0-11 완패 (0.00)
▲ 최지만.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최지만(32,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이 교체 출전해 좋은 수비를 펼치고도 동료의 안일한 플레이와 팀 패배로 웃을 수 없었다. 최지만은 18일(한국시간) 미국 펠실베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즈와 경기에 8회초 4번타자 1루수 카를로스 산타나의 대수비로 교체 출전해 1타수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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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의 PIT 20승 달성, DH2 16-1 대승…NL 중부 1위 질주[PIT 게임노트] (0.00)
▲ 배지환(가운데)의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4연승을 질주했다. ⓒ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배지환(24)의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더블헤더 2경기를 모두 잡으면서 4연승을 달렸다. 피츠버그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3년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더블헤더 제2경기에서 16-1로 크게 이겼다
202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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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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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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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