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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억 잃은' 양치승, 생애 첫 회사원 됐다…"용역회사서 연락와" (141.3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헬스 트레이너 출신 양치승이 새 직장을 얻은 근황을 공개했다. 8일 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에는 '양치승, 15억 잃고도 떡볶이에 미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양치승은 떡볶이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 그는 팬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올해 제가 회사원이 됐다"라고 밝혔다. 그는 "용역회사에서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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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복래, 시청률 23% '김부장' 대박났는데…8년 만에 이병헌 품 떠난다[공식] (95.24)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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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한 해 155억 벌었다…"'임히어로' 파워 어마어마" (93.70)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가수 임영웅이 지난해 정산금과 배당금을 합쳐 155억 원을 수령한 것으로 파악됐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임영웅 소속사 물고기뮤직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소속 아티스트 용역비가 145억 6428만 원으로 명시돼 있다. 물고기뮤직은 1인 기획사로, 임영웅이 유일한 소속 아티스트인 만큼 아티스트 용역비 대부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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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공협, 2025 음원사재기·공연 암표 모니터링 및 캠페인 위탁용역사업 마무리 (83.48)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사단법인 한국대중음악공연산업협회(이하 ‘음공협’)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추진한 ‘2025 음원사재기·공연 암표 모니터링 및 캠페인 위탁용역사업’을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음공협은 암표 부정 거래가 사회적 이슈로 부각됨에 따라 공정한 공연 티켓 유통 질서 확립과 건강한 공연 소비문화 확산을 목표로, 2025년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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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세금 200억 아닌 130억 냈다…"중복 과세 환급"[공식입장] (77.2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아스트로 겸 배우 차은우 측이 실제 세금 납부액이 약 130억 원이라는 보도에 입장을 밝혔다. 9일 소속사 판타지오는 스포티비뉴스에 "납부 금액의 일부는 국세청의 환급 절차에 따라 조정될 예정으로, 실질적인 부담액은 약 130억 원 수준이 될 것으로 회계사를 통해 안내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개인소득세를 완납함에 따라,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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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억 사기 피해' 양치승, 또 울린 사칭 주의보…"개인 PT·금전 요구 안 해"[전문] (74.48)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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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민 소속사, 뮤비 제작비 미지급…제작사 "잔금 6600만원, 깊은 유감"[전문] (66.9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첸백시 시우민의 '오버드롭'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815 VIDEO 측이 제작비 잔금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815 VIDEO 측은 19일 공식 입장을 통해 시우민의 '오버드롭' 뮤직비디오 본편 1편 및 티저 영상 1편을 제작했으나, 잔금 6596만 원을 지급받지 못하고 있다고 호소했다. 815 VIDEO는 "총 용역 대금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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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수입 155억' 임영웅, 日 공항 물가에 경악 "밥 한 공기 5000원?" (65.99)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임영웅이 거액의 자산가이면서도 검소하고 소탈한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임영웅은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일본 삿포로 2박3일 여행기를 담은 브이로그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임영웅은 "2박3일은 해외를 나오기엔 짧긴 하다. 진짜 가족들만 만나러 왔다가 푹 쉬고 잠만 잤다"고 근황을 전했다. 여행을 마치고 공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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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주상욱 칼 갈았더니 15% 대박…"데뷔 이래 가장 파격적인 변신" (61.24)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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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득하기 어려워"…어트랙트, 손배소 승소→'큐피드' 저작권 소송 패소[종합] (61.2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피프티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가 '큐피드' 저작권 소송 항소심에서 패소한 가운데, "납득하기 어려운 결과"라고 밝혔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2민사부(나)는 5일 어트랙트가 더기버스를 상대로 제기한 저작권 확인 소송 항소심 판결선고기일에서 어트랙트의 항소를 기각했다. 어트랙트는 2024년 더기버스가 보유한 '큐피드' 저작재산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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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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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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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