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약스 '깜짝' 챔스 우승 후보…"골 득실차 한번 봐라" (0.00)
▲ 아약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건희 인턴 기자] '네덜란드 명가' 아약스가 유럽을 제패할 수 있을까.'CBS 스포츠' 제임스 벤지는 25일(한국시간) "아약스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아약스는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전승을 달리며 승점 15로 C조 1위를 확정했다.벤지는 아약스의
2021-11-25
-
20년 뛰었지만 솔직한 메시 "바르셀로나, UCL 우승 후보 아냐" (0.00)
▲ 리오넬 메시[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바르셀로나는 리오넬 메시(34, 파리 생제르맹)에게 특별했지만, 당장 챔피언스리그 우승 후보는 아니었다.스페인 일간지 '마르카'가 23일(한국시간) 메시에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팀 중에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후보를 물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항상 경쟁적인 팀이다. 아틀레티코
2021-11-23
-
'영원한 월드컵 우승 후보' 브라질, 22회 연속 본선 진출 확정 (0.00)
▲ 브라질 대표팀[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브라질이 남미 10개 팀 중에서 가장 먼저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무려 22회 연속 '월드컵 개근 팀'이다.브라질은 12일 오전 9시 30분(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 위치한 아레나 코린치앙스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남미 지역 예선 13라운드에서 콜롬비아에 1-0로 이
2021-11-12
-
ESPN "지단, 맨유 감독할 생각 없다"…이유는 '영어' (0.00)
▲ 지단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지네딘 지단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연결되지만 가능성이 적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감독 커리어를 이어나갈 생각이 없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이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경질 뒤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선임될 후보군을 추렸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에릭 텐 하흐 등을 포함해 간헐적으로 연결됐던 지단
2021-11-23
-
발롱도르 최종 탈락인데…호날두 2021 월드베스트 공격수? (0.00)
▲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 선정 '2021 월드베스트' 11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발롱도르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외면했지만,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 선정 올해 베스트에 호날두는 있었다.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은 11일(한국시간) '2021 월드베스트'를 공개했다. 올해 최고의 활약을 한 쟁쟁한 선수들이 있었
2021-12-11
-
"난 역대 최고 선수 아냐"…정말 겸손한 메시, 호날두 더 추해졌다 (0.00)
▲ 메시와 호날두(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4, 파리 생제르맹)는 7번째 발롱도르를 품에 안고도 겸손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트리뷰나'가 6일(한국시간) 메시의 인터뷰 일부를 옮겼다. 메시는 "난 역대 최고 선수라고 말한 적이 없고 그러고 싶지도 않다.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최고의 선수가 되고 싶을 뿐"이라고
2021-12-06
-
'메호대전' 발롱도르 종결…7번째 발롱도르 압도적 득표 차이 (0.00)
▲ 리오넬 메시와 호날두(왼쪽부터)▲ 메시가 30일 전인미답 발롱도르 7회 수상을 기록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프랑스풋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4, 파리 생제르맹)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발롱도르 대전은 사실상 끝났다. 메시는 개인 통산 7번째 발롱도르를 품에 안았지만, 호날두는 2017년 뒤에 수상하지 못했
2021-11-30
-
[스포츠타임] '7번째 발롱도르', 역대 최고 메시…호날두와 득표 차는? (0.00)
▲ 리오넬 메시가 30일 '7번째' 발롱도르를 품에 안았다 ⓒ프랑스풋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김한림 영상기자] 끝내, 리오넬 메시가 7번째 발롱도르를 품에 안았습니다. 2019년 역대 최다 수상(6회)을 스스로 경신했습니다. 한때 발롱도르 라이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이날 시상식에 참석하지 않았습니다.한국시간으로 30일, 프랑스 파리 떼아뜨르 뒤 샤틀
2021-11-30
-
발롱도르 발표 D-1…"메시 7번째 수상, 레반도프스키 2위" (0.00)
▲ 전 세계가 리오넬 메시 '7발롱'에 촉각을 세웠다 ⓒ마르카 캡처[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전 세계가 리오넬 메시(34, 파리 생제르맹) 7번째 발롱도르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메시 조국 아르헨티나에 이어 스페인에서도 유력한 수상자로 메시를 찍었다.스페인 일간지 '마르카'는 29일(한국시간) "메시가 7번째 발롱도르를 앞두고 있다. 중심에 메시와 레반도
2021-11-29
-
한결같은 맨유 태도…내년 여름 포체티노 영입 '자신' (0.00)
▲ 포체티노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건도 인턴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49, 파리 생제르맹) 감독이 내년 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지휘봉을 잡을 것이란 보도가 나왔다.영국 공영방송 'BBC'는 25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올레 군나르 솔샤르(48) 전 감독 후임으로 포체티노를 임명할 것이다. 이번 시즌은 감독 대행 체제로 운영한 뒤
2021-11-25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