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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관리에 8000만원' 호날두, "내 신체 나이 23세…41세까지 은퇴없다"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에게 당분간 은퇴는 없다. 41세까지 그라운드를 누빌 예정이다.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28일(한국시간) "호날두가 은퇴 시기를 말했다"며 인터뷰 일부를 옮겼다. 호날두는 커리어 마지막 질문에 "난 이미 41세에 은퇴하겠다고 말했다. 내 신체 나이는 23세에 불과하다"고 자신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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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결승골 속죄포' 황희찬, 일본침몰시킨 '서전트점프' (0.00)
▲ 결승골을 넣은 황희찬 ⓒ연합뉴스▲ 황의조와 기쁨을 나누는 황희찬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아시안게임 특별취재단 한준 기자] 황희찬(22, 함부르크SV)이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이 넣은 마지막 골이자, 금메달로 가는 결승골의 주인공이 됐다.한국은 1일 인도네시아 보고르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가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
201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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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승리를 위한 도약, 젖 먹던 힘까지 (0.00)
[스포티비뉴스=강남, 정성욱 기자] 22일 서울 강남구 M스테이지에서 스파이더 얼티밋 챌린지가 열렸다. UFC 파이터 최두호를 비롯해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국가 대표 및 각 분야에서 운동 능력이 손꼽히는 이들과 체력 대결을 벌였다.
201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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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으쌰 으쌰 스파이더 얼티밋 챌린지 남성 출전자들의 턱걸이 (0.00)
[스포티비뉴스=강남, 정성욱 기자] 22일 서울 강남구 M스테이지에서 스파이더 얼티밋 챌린지가 열렸다. UFC 파이터 최두호를 비롯해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국가 대표 및 각 분야에서 운동 능력이 손꼽히는 이들과 체력 대결을 벌였다.
201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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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선발전 1위' 손연재, "이제 시작, 계속 보완할 것" (0.00)
[스포티비뉴스=태릉, 김민경 기자] 손연재(22, 연세대)가 큰 점수 차로 국가 대표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손연재는 20일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2016 리듬체조 국가대표선발전에 나섰다. 8개월여 뒤에 있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앞두고 야심 차게 준비한 새 프로그램을 공개하는 자리라 관심은 더 뜨거웠다. 손연재는 후프 17.850(난도 9.000),
201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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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