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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드컵 중계권 협상 결렬에 "20% 인상안 제시했다"[전문] (40.46)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SBS가 결국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 협상 결렬과 관련해 입장을 냈다. SBS는 22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JTBC가 언론을 통해 중계권 협상 결렬을 선언함에 따라, 이번 북중미 월드컵 중계에 참여하지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상파 방송사로서 공적 책무를 다하고 시청자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일정 부분의 손실을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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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 예상돼도…" KBS, 월드컵 중계권 타결→전현무 합류 (32.17)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KBS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방송권 협상을 최종 타결했다. KBS는 20일, 이 같은 소식을 알리며 "상당한 적자가 예상되지만 공영방송의 책무를 다하기 위해 JTBC가 제안한 최종 금액을 수용했다"고 전했다. 이어 "수신료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한 끝에 극적인 합의를 이끌어냈다"고 덧붙였다. 현재 개막이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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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 金패싱' 사라지나…월드컵 52일 앞두고 극적 타결→JTBC-KBS 공동 중계 합의 "단독 중계권 비극 없다" (31.9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종합편성채널 JTBC와 지상파 KBS가 월드컵 개막 52일을 앞두고 공동 중계에 극적으로 합의했다. JTBC는 20일 "지상파 방송 중 우선 KBS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공동 중계하는 데 합의했다"고 알렸다. "그간 지상파 3사와 중계권 재판매 협상을 꾸준히 이어왔고 그 결과 KBS와 (가장 먼저)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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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지상파 3사에 월드컵 중계권 최종 제안 "시청권 고려해 적자 감수"[전문] (31.68)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이 8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JTBC가 지상파 3사에 최종 협상 제안에 나섰다. JTBC는 23일 일문일답 형식 입장문을 내고 "2026 북중미 월드컵이 80일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달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이후 보편적 시청권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월드컵도 단독 중계되는 것인지에 대한 우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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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필의 언중유향]혼돈에 빠진 메가 스포츠 중계권 논의, 모호한 '보편적 시청권'에 갇혀 산으로 가나? (24.38)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한달여 앞뒀던 지난 1월 초, 전화 한 통이 걸려 왔다. 한 언론사 미디어 담당 기자라고 자신을 소개한 그는 대뜸 "스포티비(SPOTV)도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사에 들어가느냐. 그런 정보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이하 방미통위) 내부자를 통해 들었다"라는 것이다. 제이티비시(JTBC)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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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흔들려도…인재 배출 환경 만들기 올인, 대학 축구 수장 박한동 회장의 의지와 몸부림 (21.99)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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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독점중계' JTBC, 지상파와 신경전…"소극 보도" vs "그럴 수밖에"[이슈S] (21.38)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JTBC 독점 중계를 두고 JTBC와 지상파 방송 간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다. JTBC는 2032년까지 4번의 올림픽과 2번의 월드컵 중계권을 독점 확보했는데, 이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지상파 3사와 중계권 재판매 협상이 결렬되면서 현재 올림픽을 독점 중계하고 있다. JTBC가 "소극 보도"라며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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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원장 "밀라노 동계올림픽 JTBC 단독 중계, 국민 시청권 제한 유감" (21.11)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이하 방미통위) 위원장이 JTBC 단독으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중계하는 것에 대해 국민들의 시청권이 제한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위원장은 10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연 방미통위 업무보고에서 JTBC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단독 중계에 관한 박충권 국민의힘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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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전! 황희찬, '260억원' 프리미어리거 타이틀 가능할까…英 일제히 "PL 11위 풀럼의 주요 영입 대상" (19.4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강등이 결국 확정되면서 황희찬(30)의 프리미어리그 잔류 가능성이 오히려 크게 높아지고 있다. 영국 현지 매체 '스포츠붐'과 '풋볼 팬캐스트' 등은 15일(한국시간) 황희찬이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울버햄튼과의 결별을 사실상 준비하고 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소식에 따르면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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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호날두' 잊었나…리오넬 메시 '노쇼 리스크' 결국 법정 간다→"A매치 안 뛰고 클럽은 풀타임" 103억 계약 분쟁 파장 (11.3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가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불참을 둘러싼 계약 분쟁으로 법정 공방에 휘말렸다. 단순한 결장 논란을 넘어 사기 혐의까지 제기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AP 통신은 1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본사를 둔 이벤트 프로모터 ‘비드 뮤직 그룹’이 메시와 아르헨티나축구협회(AF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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