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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가 'EPL 월드클래스' 손흥민 활용법 찾았다 (0.00)
▲ 손흥민이 17일 이라크전에서 돌파를 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파울로 벤투 감독이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을 제대로 활용하고 있다. 한동안 지적되면 손흥민 활용법을 마침내 찾은 모양이다.한국 축구대표팀이 17일 오전 0시(한국시각) 카타르 도하 타니 빈 자심 스타디움에서 이라크와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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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REVIEW] '손흥민 A매치 30호골' 한국, 이라크에 3-0 완승…월드컵 본선 파란불 (0.00)
▲ 손흥민이 이라크전에서 A매치 30호골을 넣었다 ⓒ대한축구협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벤투호가 전반과 후반에 짜임새 있는 경기력으로 완벽한 승리를 했다. 손흥민은 10년 전에 A매치 데뷔골을 넣었던 곳에서 통산 30호골을 완성했다.한국 축구대표팀이 17일 오전 0시(한국시각) 카타르 도하 타니 빈 자심 스타디움에서 이라크와 '2022 국제축구연맹(FI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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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지각한 이라크 팬, 난데없이 이란전 결과에 '손흥민 밟고 또 조롱' (0.00)
▲ 이라크 팬들이 한국-이란전 결과에 몰려와 '손흥민 조롱' 사진을 게시했다 ⓒ대한축구협회 공식채널 캡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과 이란은 혈투에도 훈훈했다. 한국 주장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와 이란 주장(28, 페예노르트) 자한바크시가 엄지를 세워 우정을 나눴다. 그런데 최종예선 1차전 상대였던 이라크 팬들이 몰려와 난데없이 조롱했다.한국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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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염기훈, '무효라니!' (0.00)
[스포티비뉴스=수원, 한희재 기자] 2019 KEB 하나은행 FA컵 결승 2차전이 10일 오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득점을 한 수원 염기훈이 VAR 판정에 놀라고 있다. 염기훈의 골은 핸드볼 파울로 무효 선언됐다.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201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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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황선홍 감독, '비디오 좀 봐야겠어' (0.00)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한희재 기자] FC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2017 K리그 클래식 경기가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포항 양동현이 FC서울 수비수들에게 걸려 넘어져 패널티킥이 선언되자 FC서울 황선홍 감독이 VAR 판독을 요청해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판독 결과 패널티킥을 번복 됐다.
201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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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양동현, '페널티킥 맞다니까' (0.00)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한희재 기자] FC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2017 K리그 클래식 경기가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포항 양동현이 FC서울 수비수들에게 걸려 넘어지며 페널티킥을 얻어내자 FC서울이 VAR 판독을 요청해 판정이 번복 됐다. 이야기 나누고 있는 포항 양현동과 FC서울 골키퍼 양한빈.
201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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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VAR 영상 판독중 (0.00)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한희재 기자] FC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2017 K리그 클래식 경기가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포항 양동현이 FC서울 수비수들에게 걸려 넘어지며 패널티킥이 선언되자 FC서울이 요청한 VAR 판독 후 판정이 번복됐다. 전광판에 표시된 VAR 판독 문구.
201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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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양동현, VAR 부르는 반칙 (0.00)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한희재 기자] FC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2017 K리그 클래식 경기가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포항 양동현이 FC서울 수비수들에게 걸려 넘어지고 있다. 양동현은 페널티킥을 얻어냈지만 VAR 판독 후 번복됐다.
201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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