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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쪽 꽉찬 공인데 넘겨버리다니…김하성 아트 스윙으로 시즌 4호 홈런 폭발 'ML 통산 40호'(1보) (0.00)
▲김하성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쿠어스필드에서 메이저리그 통산 40번째 홈런을 날렸다. 김하성은 26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리고 있는 '2024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 5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시즌 4호 홈런을 날렸다. 8경기 만에 나온 홈런이자 메이저리그 통산 4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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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8경기 만에 홈런 터졌는데…'투수들의 무덤'에서 샌디에이고 불펜 와르르, 9-5→9-10 충격패 (0.00)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주전 유격수 김하성이 쿠어스필드에서 시즌 4호, 메이저리그 통산 40호 홈런을 터트렸다. 그러나 팀은 8회 수비에서만 6점을 내주고 9-5로 앞서던 경기를 9-10으로 역전패했다. ▲ 김하성은 다코타 허드슨의 몸쪽으로 파고드는 싱커를 잡아당겨 홈런을 날렸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투수들의 무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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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이 로켓을 날렸다” 현지 대흥분 3호포+고의4구까지… '강정호 그것'까지 가능한가 (0.00)
▲ 수비에서도 안정감을 되찾고 있는 한편, 김하성의 타격감을 겁낸 상대의 고의4구 작전까지 나오는 등 공·수 모두에서 존재감을 뿜어내고 있다. ▲ 김하성은 17일(한국시간) 미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밀워키와 경기에 선발 5번 유격수로 출전해 1회부터 대포를 터뜨리는 등 팀의 기선 제압에 공헌한 끝에 3타수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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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ML 잔류 확정적? 12패→1승 투수도 210억 계약, FA 선발투수 부르는게 값 (0.00)
▲ 메이저리그 FA 선발투수들이 융숭한 대접을 받으면서 류현진의 선택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은 류현진이 투구하는 장면이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FA 선발투수가 그야말로 '금값'이다. 아직 FA 신분으로 남아있는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7)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지난 해 1경기에 등판해 1승 밖에 거두지 못한 투수가 올해 연봉 16
202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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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억 예상' 류현진…美는 여전히 'ML 잔류 가치 있다' 평가한다 (0.00)
▲ 류현진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12월 중순쯤 되면 뭔가 나오지 않을까 싶다. 일단은 기다리고 있다." 류현진(36)이 지난달 중순 미국 메이저리그 FA 시장을 지켜보며 한 말이다. 류현진은 올 시즌을 끝으로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4년 8000만 달러(약 1046억원) 동행을 마쳤다. 지난해 6월 팔꿈치 수술을 받은 이력과 내년이면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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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과 1~2년 계약을…" ML 101패 구단도 FA 영입 손짓하나 (0.00)
▲ FA 신분이 된 류현진이 어느 팀과 계약할지 흥미롭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FA 시장에 나온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6)은 과연 내년 시즌 어떤 유니폼을 입고 뛰게 될까. 류현진은 2013년부터 2019년까지 LA 다저스에서 뛰었고 거의 해마다 포스트시즌을 경험했다. 특히 2018년에는 월드시리즈 무대에서 등판하기까지 했다. 이후 FA를 선
202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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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한화 말고 갈곳 많다? 애틀랜타-애리조나 포함 5개구단 FA 타깃 가능성 지목 (0.00)
▲ 류현진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다시 FA 시장에 나오는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6)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할까. 국내 복귀라는 선택도 존재하지만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구애도 무시할 수 없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5일(한국시간) 올해 포스트시즌에 진출했으나 끝내 월드시리즈 우승과 인연을 맺지 못한 11개 구단
2023-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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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예상 연봉이 고작 800만 달러? MLB 전직 단장 예상 왜? TOR-MIN-DET 거론 (0.00)
▲ 올 시즌이 끝난 뒤 FA 자격을 얻는 류현진 ▲ 류현진은 메이저리그에서의 경력 연장을 원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토론토와 8000만 달러(약 1082억 원) 계약이 모두 끝난 류현진(36)이 4년 만에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 나온다. 류현진은 메이저리그에서의 경력 연장을 원하는 가운데, 생각보다 적은 규모의 보장액에 인센티브가 걸린 1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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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게임노트] 김하성 멀티히트+다르빗슈 7이닝 12K에도…SD, 9회 만루 기회 못 살려 패배 (0.00)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김하성.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김하성(28)이 선발 명단으로 복귀해 멀티히트를 때려냈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김하성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전에 6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2안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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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샌디에이고 4577패 중 ‘가장 기이한 패배’ 평가...왜? (0.00)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다르빗슈 유.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선발 투수 다르빗슈 유의 호투에도 불구하고 뼈아픈 패배를 떠안았다. 샌디에이고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전에 0-1로 패했다. 선발 투수 다르빗슈가 7이닝 4피안타 12탈삼진 호투를 펼쳤지만,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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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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