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실수해도 돼" 22살 포수 황당 실책? 67살 노감독 격려에 힘냈다…홈런 톱5 진입 (23.47)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한화 22살 포수 허인서는 13일 경기에서 10년에 한 번도 보기 어려운 장면을 만들었다. 정말 보기 드문 실책이었다.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에게 공을 건네준다는 게 그만 악송구가 되면서 허무하게 3루 주자를 들여보냈다. 1회 나온 실책이었지만 경기가 결국 1점 차 패배로 끝나면서 이 장면을 곱씹을 수 밖에 없었다. 포수
2026-05-15
-
한화 37년 묵은 기록이 올해 깨질까… 깜짝 등장한 거포 포수, 리그 판도 균열낼까 (21.63)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 KBO리그는 기존 리그를 호령했던 포수들이 저조한 출발을 보이고 있다는 흐름이 눈에 들어온다. 10년 이상 골든글러브를 양분했던 양의지(두산)와 강민호(삼성)는 물론, 베테랑 포수들이 시즌 초반 공격에서 고전하는 양상이다. 6일 현재 양의지는 타율 0.219, OPS(출루율+장타율) 0.656을 기록 중이고, 강
2026-05-07
-
50명 중 27명이 올스타전 처음이라니…국가대표 에이스, 거포 포수, 아시아쿼터 성공작 총출동 [올스타전②] (17.74)
2026-07-11
-
연봉 3600만원에 이런 퍼포먼스를…김경문도 깜짝, 한화 역사가 바뀔 경악의 30홈런 페이스 (17.5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 역사가 새로 바뀐다. 산술적으로 30홈런을 칠 수 있는 페이스다. 올 시즌 한화가 내놓은 최고의 '히트상품'은 바로 포수 허인서(23)가 아닐까. 허인서는 2022년 한화에 입단한 선수로 지난해까지 1군 무대에서 크게 주목받은 선수는 아니었으나 올해 35경기에서 타율 .319 29안타 9홈런 28타점이라는 놀라운 퍼포먼스를
2026-05-21
-
[오피셜] '자려고 누웠는데' 양의지, 260만표 역대 최다 득표…KBO 올스타 베스트 12 확정 (11.39)
2026-06-24
-
54억, 누가 오버페이라고 그랬나… 대놓고 드러나는 공헌도, 한화 역사상 최고 포수가 뜬다 (0.29)
2025-05-19
-
"19살 때 봤는데, 같이 늙어가네"…277억 포수 키운 명장, 인고의 14년 박수 보냈다 (0.00)
2024-06-14
-
"민병헌에게 감동했다"…롯데 간판스타, 왜 제주도로 달려갔나 (0.00)
2024-01-20
-
'은퇴 후 2년' 민병헌은 왜 제주도로 향했나…"야구, 잊을 수 없죠" (0.00)
2024-01-02
-
KBO의 날쌘돌이→유소년 팀 우승 감독… 인생 제2막 “제가 아이들 보고 배워요” (0.00)
2023-05-16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