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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키즈클럽 티볼대회 개최…장종훈-김용수 포함 은퇴선수 10명 참여 (8.29)
▲ KBO 키즈클럽 미래야구의 날 ⓒKB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가 10개 구단과 함께 6일 충청북도 보은군 KBO 야구센터에서 ‘2025 KBO 키즈클럽 미래야구의 날 구단 대항 티볼 대회’를 개최한다. KBO와 10개 구단은 한 시즌 동안 어린이회원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야구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 확대를 위해 티볼 원데이 클래스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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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025 키즈클럽 미래야구의 날 구단 대항 티볼대회 보은에서 개최…NC 우승+홈런왕 배출 (7.7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와 10개 구단이 한 시즌 동안 어린이회원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야구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 확대를 위한 목적으로 지난해부터 진행해온 ‘2025 키즈클럽 미래야구의 날 구단 대항 티볼대회’가 충청북도 보은군 KBO 야구센터에서 6일에 열렸다. 이번 티볼 대회에는 구단 별로 20명씩 총 200명의 어린이회원이 참가했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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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 호 '최강야구', 첫 팀 훈련 공개…9월 중 첫 방송 (2.70)
▲ 최강야구. 제공ㅣJT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오는 9월 중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JTBC 대표 야구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가 첫 팀 훈련을 소화했다. ‘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 출신 야구 선수들이 함께 팀을 이뤄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리얼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으로 김태균, 윤석민, 나지완, 이대형 등 초호화 라인업이 공개되며 큰 관심을 받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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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 감독→김태균·윤석민…'최강야구' 2025, 라인업 확정[공식] (2.62)
▲ 제공|JTBC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이종범 감독부터 김태균 윤석민 이대형까지. 오는 9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JTBC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2025’의 선수단 명단이 확정됐다. ‘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 출신 야구 선수들이 함께 팀을 꾸려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새 시즌을 맞아 한층 강화된 전력으로 돌아온 ‘최강야구’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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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유일 80승-90SV-100홀드 투수의 극적 부활…사령탑도 "볼에 힘이 많이 생겼다" 흡족 (0.00)
▲ 우규민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리그에 개인 통산 100홀드 이상 기록한 선수는 안지만(전 삼성), 권혁(전 두산), 진해수(롯데), 정우람(한화), 김상수(롯데), 류택현(전 LG), 정대현(전 롯데), 김진성(LG), 이상열(전 SK), 강영식(전 롯데), 구승민(롯데), 이동현(전 LG), 윤길현(전 롯데), 정우영(LG),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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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역사 썼는데도 불만족… SSG 마운드 미래 “신인 치고 잘했다는 의미 없죠” (0.00)
▲ 강속구와 당찬 피칭을 앞세워 팀 마운드 세대교체의 기수로 떠오른 이로운 ⓒ곽혜미 기자 ▲ 이로운은 구단 프랜차이즈 역사에서 고졸 신인 50경기라는 새로운 기록을 썼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가고시마(일본), 김태우 기자] 올해 팀의 1라운드(전체 5순위) 지명을 받고 입단한 이로운(19‧SSG)은 경기가 끝날 때마다 일지를 썼다. 어쩌면 그 일지에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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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꽤 굵은 획을 그렸다… SSG 마운드 세대교체, 두 신인이 쏘아올린 희망 (0.00)
▲ 당찬 투구를 앞세워 데뷔 시즌 1군 완주에 성공한 이로운 ⓒ곽혜미 기자 ▲ 1군에서 통할 만한 공의 움직임을 선보이며 기대를 모은 송영진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 투수들은 올해 정규시즌 전체에서 1288⅓이닝을 던졌다. 리그 평균(4.14)보다 못한 4.37의 팀 평균자책점도 문제였고, 한편으로는 20대 선수가 차지하는 비중이
2023-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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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에 15명만 간직한 대기록, 롯데에 100% 성공률의 운명이 달렸다 (0.00)
▲ 구승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온전히 롯데 유니폼만 입고 쌓아올린 금자탑이다. 순수 롯데 선수로는 최초로 통산 100홀드 대기록을 달성한 선수가 탄생했다. 바로 롯데의 셋업맨 구승민(33)이 그 주인공. 구승민은 지난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 리그' 두산과의 경기에서 롯데가 5-2로 앞선 6회말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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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vs 정영일 맞붙는다… 2023 시도대항 결선 개최, 최강팀 가린다 (0.00)
▲ 김진우(왼쪽)-정영일. ⓒ스포티비뉴스DB,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주최하는 ‘2023 시도대항 야구대회’가 치열했던 예선을 거쳐 오는 5월 27일(토)에는 준결승전, 28일(일)에는 결승전 무대만을 남겨놓고 있다. 장소는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다. 2022년 제1회 대회에 이어 2년 차를 맞은 시도대항 야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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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의 4년 전 흔적, 이제 찾아보기가 어렵다… 성적으로도 증명할까 (0.00)
▲ 롯데 비상의 중심축이 되어야 할 한현희-유강남-노진혁(왼쪽부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0년 성민규 단장이 부임한 이래 롯데는 항상 화제의 중심에 있었다. ‘프로세스’로 대변되는, 뭔가 바뀌려는 분위기는 역력하게 읽을 수 있었다. 이는 팬들에게 큰 기대를 불러일으켰다. 그러나 어쨌든 성적은 나지 않았다. 3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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