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야구의 기적’ 황영묵 연봉 177% 수직 점프, 주현상 2억5천 사인… 한화, 캠프 출발 앞두고 연봉 협상 완료 [공식발표] (0.08)
▲ 지난해 한화 내야에 돌풍을 일으켰던 황영묵은 177%가 오른 8300만 원의 연봉 계약에 사인했다. ⓒ곽혜미 기자 ▲ 지난해 팀 마무리로 활약한 주현상은 연봉이 1억4000만 원(127%)이 한꺼번에 올라 2억5000만 원에 사인했다.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한화에 입단한 내야수 황영묵(26)은 꽤 기구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
2025-01-21
-
'158km' 롯데→키움 FA 보상선수가 내년엔 1군서 뜨나…ERA 0점대로 2군 평정, 미래의 마무리 주목 (0.01)
▲ 이강준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퓨처스리그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롯데를 떠나 FA 보상선수로 키움 유니폼을 입은 유망주는 '미래의 마무리투수'로 쑥쑥 자라고 있다. 롯데는 지난 2023시즌을 앞두고 FA 시장에서 전천후 투수 한현희(31)와 손을 잡았다. 롯데가 한현희와 3+1년 총액 40억원에 계약하면서 자연스럽게 시선은
2024-10-06
-
'한화 5강 초비상' 문동주 끝내 1군 말소…"안 아프고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지만" (0.01)
▲ 한화 이글스 문동주 ⓒ 한화 이글스 ▲ 한화 이글스 문동주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김민경 기자] "(문)동주가 안 아프고 다시 선발 로테이션에 돌아왔으면 좋겠지만, 그게 잘 안 됐으니까. 그러면 또 잊어야죠."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이 치열한 5강 싸움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11일 대전 삼성 라이온즈전에 앞서 에이스 문동주(21)의 이
2024-09-11
-
'이혼설→헌팅포차 논란' 황재균 징계 민원에 KBO 답변 '징계 불가'[종합] (0.01)
▲ 티아라 지연(왼쪽), 황재균. 출처| 지연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티아라 지연과 이혼설에 휩싸인 프로야구 선수 황재균의 아침 술자리 진상조사 민원과 관련해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징계 불가 방침을 밝혔다. 2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황재균 ‘술자리 사건’ 징계 민원 관련 문화체육관광부 및 KBO의 답변이 공개됐다. KBO 차원의 처분이
2024-09-23
-
"대한민국 최고 팬덤, 한화 정우람이라 행복했다"…'전부 눈물 펑펑' 1005G 레전드의 절절한 은퇴사 (0.00)
▲ 한화 이글스 정우람이 눈물을 흘리며 은퇴식을 위해 마운드로 향하고 있다. ⓒ 한화 이글스 ▲ 한화 이글스 정우람의 은퇴식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김민경 기자] "대한민국 최고의 팬덤을 가진 한화 이글스 정우람이어서 행복했습니다." 한화 이글스 베테랑 좌완 정우람이 선수로서 마지막을 고했다. 한화는 29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NC
2024-09-30
-
'157㎞' 대전 왕자님 부활투, LG 완벽 제압…'류현진→문동주 2연승' 한화, 이걸 원했다[대전 게임노트] (0.00)
▲ 한화 이글스 문동주가 완벽한 부활을 알렸다. ⓒ 한화 이글스 ▲ 한화 이글스 문동주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김민경 기자] 한화 이글스가 돌아온 '대전 왕자님' 문동주의 호투와 타선의 화력에 힘입어 2연승을 달렸다. 한화는 21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팀간 시즌 3차전에서 8-4
2024-05-21
-
'페라자 빈자리 컸다' 한화 시즌 첫 최하위 추락…3연승 마감했을 뿐인데, 롯데의 반란 (0.00)
▲ 최원호 한화 이글스 감독 ⓒ 한화 이글스 ▲ 한화 이글스 선발투수 황준서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김민경 기자] 한화 이글스가 올 시즌 처음으로 최하위로 떨어졌다. 한화는 23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4-8로 패했다. 한화는 시즌 성적 19승29패1무를 기록하면서 10위
2024-05-23
-
'김진성 이틀 3이닝 철벽투+복귀 박동원 맹타' LG 3연패 탈출…한화 3연승 마감[대전 게임노트] (0.00)
▲ LG 트윈스 김진성이 연이틀 불펜에서 멀티이닝을 책임지면서 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 곽혜미 기자 ▲ LG 트윈스 안방마님 박동원은 부상에서 복귀하자마자 타선의 혈을 뚫어줬다.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민경 기자] LG 트윈스가 시즌 첫 4연패 위기에서 극적으로 벗어났다. LG는 23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2024-05-23
-
"군대에서 방출, 연봉 1억 꿈도 못 꿨다"…왜 한화 210승 레전드에게 감사할까 (0.00)
▲한화 이글스 윤대경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군대에서 방출 소식을 듣고, 일본 독립리그에 갔다가 한화 이글스에 왔을 때 최저연봉이었어요.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연봉 1억은 꿈도 꾸지 못했던 일이죠." 한화 이글스 우완 투수 윤대경(30)은 억대 연봉자로 올라서기까지 험난했던 시간을 되돌아봤다. 지금은 그 시절을 웃으며 말할 수 있을
2024-02-15
-
日 독립리그에서 뛰던 방출생, 한화에서 억대 연봉 받는다…“더 욕심이 생긴다” (0.00)
▲ 윤대경 ⓒ 곽혜미 기자 ▲윤대경.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억대 연봉을 받게 된 건 정말 뿌듯한 일이다.” 한화 이글스 윤대경(30)은 올해 처음으로 억대 연봉 반열에 올랐다. 9000만원에서 2000만원 오른 1억 1000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상상하지 못했던 일이다. 그동안 윤대경의 커리어에는 굴곡이 많
2024-02-0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