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S] 안타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장민석 (0.00)
[스포티비뉴스=대전, 한희재 기자] 15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6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3회말 1사 1루, 안타를 날린 한화 장민석이 윤재국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016-09-15
-
[포토S] 하이파이브 나누는 허도환 (0.00)
[스포티비뉴스=대전, 한희재 기자] 15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6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2회말 1사 3루, 동점 적시 2루타를 날린 한화 허도환이 윤재국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016-09-15
-
[포토S] 하이파이브 나누는 로사리오 (0.00)
[스포티비뉴스=대전, 한희재 기자] 15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6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2회말 무사, 2루타를 날린 한화 로사리오가 윤재국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016-09-15
-
[포토S] 1500안타 하이파이브 나누는 정근우 (0.00)
[스포티비뉴스=대전, 한희재 기자] 15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6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1회말 무사, 역대 25번째 통산 1500안타를 기록한 한화 정근우가 윤재국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016-09-15
-
[포토S] 3안타 김경언 '한화 공격의 선봉장'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1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6 KBO 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8회초 2사 1루, 한화 김경언이 세 번째 안타를 날린 후 윤재국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016-07-13
-
[포토S] 적시타 이용규 '턱밑까지 추격'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1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6 KBO 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5회초 1사 2, 3루, 1타점 적시타를 날린 한화 이용규가 윤재국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016-07-13
-
[포토S] 정근우 '추격 시작입니다'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1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6 KBO 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5회초 1사 1, 2루, 1타점 적시 2루타를 날린 한화 정근우가 윤재국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016-07-13
-
[포토S] 하주석 '추격을 알리는 솔로포' (0.00)
[스포티비뉴스=수원, 한희재 기자] 14일 오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6 KBO 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4회초 2사, kt 장시환을 상대로 솔로포를 날린 한화 하주석이 윤재국 코치에게 배트를 받아들고 있다.
2016-06-14
-
[포토S] 조인성 '800타점 대기록 달성' (0.00)
[스포티비뉴스=대전, 한희재 기자] 2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6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6회말 2사 2루, 적시타를 날리며 통산 26번째 800타점을 기록한 한화 조인성이 윤재국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016-05-29
-
[포토S] 강민호 '로사리오, 내 말이 맞지?' (0.00)
[스포티비뉴스=대전, 한희재 기자] 28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6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3회말 2사 2루, 한화 로사리오의 파울타구를 윤재국 1루코치가 라인 밖으로 나가기 전 잡아 주의를 받았다. 이어 롯데 조원우 감독의 항의에 윤재국 코치의 수비 방해가 인정, 로사리오는 아웃 됐다.판정을 기다리며 로사리
2016-05-28
많이 본 기사
-
[오피셜] “너희 이러면 축구 발전없다” 박항서 감독 사퇴 안 한다…태국 심판에 소신발언 후 팀 구단주 “경질 생각 없다, 걱정하지 마라” 발표
2026-10-23
-
김혜성 아니었다면 다저스 축복의 트레이드 없었다…떠난 선수는 야구인생 최대 위기 "한번도 홈런 10개 넘어선적 없다"
2026-10-23
-
"전성기 끝났다" 다저스 향한 비판 폭발…프리드먼 사장 "신경 쓰지 않는다"
2026-10-23
-
[오피셜] 한화 드디어 코치 보강 나섰다…류지현과 '찰떡호흡' 김광삼 투수코치 영입, 진종길 코치도 합류한다
2026-10-23
-
'이 선수가 왜 한국에' MLB 17시즌 베테랑, 한국행 3개월 만에 작별인사 "LG 동료 여러분께…"
2026-10-23
-
SSG 방출생도, LG에 방출 요청 투수도, KT서 칼바람 맞았다…선수 10명 재계약 불발
2026-10-22
-
LG 최종전 '영구결번 트리오' 시구였나…노송이 밝힌 뒷얘기 "너무 자주 마운드에 오르는 것이 송구스러워"
2026-10-23
-
[속보] '무릎 테이핑 → 한계 극복' 안세영, 中 3인자 한웨 36분 만에 제압 '프랑스오픈 4강'…짐 싼 왕즈이-야마구치와 다르다
2026-10-23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