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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 호 '최강야구', 첫 팀 훈련 공개…9월 중 첫 방송 (2.61)
▲ 최강야구. 제공ㅣJT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오는 9월 중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JTBC 대표 야구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가 첫 팀 훈련을 소화했다. ‘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 출신 야구 선수들이 함께 팀을 이뤄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리얼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으로 김태균, 윤석민, 나지완, 이대형 등 초호화 라인업이 공개되며 큰 관심을 받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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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 감독→김태균·윤석민…'최강야구' 2025, 라인업 확정[공식] (2.54)
▲ 제공|JTBC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이종범 감독부터 김태균 윤석민 이대형까지. 오는 9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JTBC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2025’의 선수단 명단이 확정됐다. ‘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 출신 야구 선수들이 함께 팀을 꾸려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새 시즌을 맞아 한층 강화된 전력으로 돌아온 ‘최강야구’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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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을 기억하라…SSG, 김강민 전력강화위원 은퇴식 28일 한화전에서 (1.60)
▲ 김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SSG랜더스는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한화이글스와의 홈경기에 김강민 KBO 전력강화위원의 은퇴식을 개최한다. 이번 은퇴식은 ‘Remember the Beast(리멤버 더 비스트)’라는 테마로, 2022년 한국시리즈 최고령 MVP이자 인천에서 23시즌을 뛰며 SSG의 5차례 한국시리즈 우승에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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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쓱크랩북] SSG의 2024년, 빛났던 이름 10가지 (0.02)
▲ 올해도 건재한 기량을 과시한 최정은 KBO리그 역대 최다 홈런 1위에 올라서며 전설의 길을 닦아가기 시작했다 ⓒ곽혜미 기자 ▲ 나이를 믿을 수 없는 대활약을 선보인 노경은은 팀 전력 강화는 물론 팀 후배들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어지럽게 시작한 2024년이었다. 팬들이 봤을 때는, 어쩌면 마음에 드는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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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선동열 기록 도전하는 거 아냐… 역대급 K머신 또 터졌다, 더거 아픔 잊힌다 (0.00)
▲ 위력적인 구위와 향상된 변화구 제구까지 보여주며 최근 인상적인 활약을 선보이고 있는 드류 앤더슨 ⓒSSG랜더스 ▲ 앤더슨은 2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두산과 경기에 선발 등판해 6⅓이닝 동안 102개의 공을 던지며 5피안타(1피홈런) 1볼넷 11탈삼진 1실점 역투를 펼치며 팀의 6-1 승리를 이끌고 시즌 7번째 승리를 거뒀다. ⓒSSG랜더스 [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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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쓱크랩북] SSG의 2023년, 빛났던 이름 10가지 (0.00)
▲ 변함없는 활약으로 팀 타선을 지킨 최정 ⓒ곽혜미 기자 ▲ 리그 구원왕에 오르며 그간의 과소평가에서 완벽하게 벗어난 서진용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역대 첫 와이어 투 와이어(정규시즌 개막일부터 최종일까지 단 한 번도 1위를 놓치지 않은 우승)의 환호는 오래 가지 않았다. 도전자들은 강력했고, 준비했다고는 하지만 결과적으로 그
202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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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홈경기 편애 라디오 중계 실시 (0.00)
▲ 홈경기 편애 중계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SSG 랜더스가 2023시즌 정규시즌 홈 경기와 포스트시즌(SSG 진출시)을 대상으로 OBS와 함께하는 ‘홈경기 편애 라디오중계’를 진행한다. SSG의 편애 라디오중계가 송출되는 OBS 라디오는 인천과 경기 전역의 FM 99.9MHz에서 청취 가능하며, 4월 1일 KIA 타이거즈와의 홈 개막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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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윤희상-김광현, '이정후, 자리 바꿔서 해!' (0.00)
▲ 윤희상 김광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2 양준혁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가 3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5회초 양신팀 윤희상과, 김광현이 이정후를 가리키고 있다.
2022-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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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쓱크랩북] SSG의 2022년, 빛났던 이름 10가지 (0.00)
▲ 김광현은 구단과 팬들의 기대치를 저버리지 않으며 팀이 필요한 곳에 항상 있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0년 여러 악재를 버티지 못하고 최하위권까지 추락한 SSG는 2021년 새로운 팀 이름과 함께 도약을 설계했다. 2년 안에 팀을 재건하겠다는 대전제 속에 야심찬 전력 보강을 단행했고, “2022년 3위 내에 반드시 오르겠다”는
202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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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철원' MVP-'노미페' 웃음 타점…양신팀 승리했지만, 승장은 이종범(종합) (0.00)
▲ 정철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김민경 기자] 아침부터 눈이 내린 12월의 쌀쌀한 날씨도 뜨거운 야구 열기를 잠재울 수는 없었다. 한국시리즈 이후 야구에 목말랐던 선수들과 팬들이 한자리에 모여 웃고 즐겼다. 양준혁야구재단은 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2022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를 열였다. 양준혁 감독이 이끄는 양신팀과 이종범 감독이 이끄는
2022-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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