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 오고 ‘메시와 득점왕’ 경쟁…이게 말이 돼? MLS ‘오피셜’ 공식발표 “3시즌 20골 달성” (3.1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이 LAFC 유니폼을 입은 지 두 달도 되지 않았지만, 리그 판도를 흔드는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팀 동료 부앙가를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득점왕 후보로 끌어올렸다. LAFC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MLS 정규리그 31라운
2025-09-23
-
“흥부 듀오 없어도 무적” 손흥민·부앙가 빠졌는데…LAFC, 토론토 2-0 완파! 리그 6연승 ‘진짜 강팀' 증명 (2.71)
▲ LAFC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로스앤젤레스(LA) FC가 강팀의 조건을 증명했다. 손흥민과 데니스 부앙가, 두 주축 공격수가 빠진 가운데서도 흔들림이 없었다. A매치 차출 공백을 극복하고 토론토 FC를 제물로 리그 6연승을 쌓았다. 어느새 선두와 승점 1점 차 서부 콘퍼런스 3위다. LAFC는 9일(한국시간)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10-09
-
'피고발 위기' JK김동욱, 악플러 고소 방침 "선처 없다" (0.45)
▲ 출처|JK김동욱 페이스북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피고발 위기에 놓인 한국계 캐나다인 가수 JK 김동욱(49)이 악플러에 대한 고소에 나선다. JK 김동욱은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소속사 소속사 위퍼블릭(Wepublic)의 공식 입장을 밝힌다며 이같이 알렸다. 그는 "아티스트 JK 김동욱에 대해 온라인 SNS 상에서 온갖 욕설과 입에 담지 못할 수
2025-06-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