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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오고 ‘메시와 득점왕’ 경쟁…이게 말이 돼? MLS ‘오피셜’ 공식발표 “3시즌 20골 달성” (1.6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이 LAFC 유니폼을 입은 지 두 달도 되지 않았지만, 리그 판도를 흔드는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팀 동료 부앙가를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득점왕 후보로 끌어올렸다. LAFC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MLS 정규리그 31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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