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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C&C, 음악IP 비즈니스 본격화…'우리들의 발라드' 성공 바탕 (359.64)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문화 콘텐츠 기업 ㈜에스엠컬처앤콘텐츠(이하 SM C&C)가 2026년을 기점으로 사업의 경계를 확장하는 구조적 전환에 나선다. SM C&C는 2025년 한 해 동안 다져온 ‘음악 IP(지식재산권) 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신성장 동력 확보에 나섰다. 작년 하반기 SM C&C가 공동사업자로 참여해 제작한 SBS 오디션 프로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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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탄콘텐츠-대원미디어, 버추얼 아이돌 윙스 360도 글로벌 IP 공동사업 MOU 체결 (32.87)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글로벌 K팝 회사 ㈜타이탄콘텐츠와 콘텐츠 전문 기업 대원미디어㈜가 버추얼 아이돌 그룹 윙스(WINKX)에 대한 360도 글로벌 IP 사업 공동 전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의 강력한 IP 사업 역량과 기술력이 결합된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버추얼 아이돌, 음악, 만화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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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파묘' 장재현 신작 '뱀피르'→윤경호 '고딩형사'까지 '5편 라인업 확정' (24.65)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콘텐츠미디어그룹 NEW가 5편의 영화 투자 배급 라인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프로덕션에 돌입한다. 2025년 한국영화 배급사 1위에 오르며 지난해 최고 매출을 달성한 NEW는 이번 라인업을 통해 수익성 중심의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NEW는 흥행 감독 3인과 손잡고 슈퍼 IP를 개발한다. 한국형 오컬트 ‘파묘’로 천만 관객을 달성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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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 김지원 CRO·최정민 CGO, 美 빌보드 '위민 인 뮤직' 2년 연속 선정 (24.07)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김지원 CRO(Chief Relations Officer)와 최정민 CGO(Chief Global Officer)가 미국 '빌보드 위민 인 뮤직 2026'을 수상했다. 미국 빌보드는 17일(이하 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 빌보드 위민 인 뮤직’ 수상자를 발표했다. SM 김지원 CRO와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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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신성장 전략 반영한 새 미션·비전 공개…"엔터 산업의 '넥스트' 만들어갈 것" (23.43)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하이브가 신성장 전략을 반영해 미션과 비전, CI 등을 포함한 회사 브랜드 체계를 새롭게 개편했다고 13일 밝혔다. 하이브는 창립 이래 지켜온 업에 대한 철학과 소명을 보다 명확히 정의하기 위해 새로운 미션을 공개했다. 새 미션은 ‘디스커버 어 뉴 유니버스, 언록 언 이머시브 저니’(DISCOVER A NEW UNIVERSE, U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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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상 하이브 대표 "2026년은 하이브 2.0 성과 실현의 해" (16.5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2025년이 ‘하이브 2.0'의 전략적 기반을 다진 ‘투자’의 해였다면, 2026년은 그 성과가 눈에 보이기 시작하는 ‘실현’의 시작이 될 것입니다.” 이재상 하이브 대표이사가 2일 신년사에서 이같이 밝히며, 올해를 하이브 2.0 전략이 본격적으로 성과를 내는 전환점이 될 것임을 시사했다. 이 대표는 “우리에게 2025년은 회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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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도 AI 아티스트 만든다…"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새 미래 열 것" (3.17)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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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中 현지 아이돌 만든다…텐센트 뮤직과 MOU 체결 (0.69)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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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글로벌 대형 공연사업 진출 초읽기…세계적 음악페스티벌 기업에 LOI 받아 (0.66)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한창(대표 이동우)이 글로벌 음악 산업을 선도하는 제작사 ‘WP1 Concerts’로부터 LOI(Letter Of Intent)를 받고 글로벌 대형 공연 사업 진출을 예고했다. WP1 Concerts 경영진은 라이브 에이드, 팜 에이드 등 다수의 대형 콘서트를 진두지휘하며 세계적 슈퍼스타들과 협업 경험을 갖고 있다. 또한 울트라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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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오디티·홈즈컴퍼니, K-팬덤 특화 ‘홈즈레드 명동 프로젝트’ 공동 추진 (0.41)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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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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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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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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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