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호중 변호사 "마신 술의 종류와 양, 구체적으로 밝혔다" (0.00)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음주 뺑소니 혐의를 시인한 가수 김호중(33) 측이 경찰 조사 이후 "마신 술의 종류와 양을 구체적으로 밝혔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김호중은 21일 오후 10시 40분께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나와 귀가했다. 앞서 김호중은 오후 2시께 경찰서에 출석했다. 이날 조사는 오후 5시께 종료됐으나 김호중은 조사 종료 후 5시간 40분 만에
2024-05-21
-
'음주 뺑소니' 김호중, "죄인이 무슨 말 필요하겠나" 취재진 질문에 답 피한 채 퇴장 (0.00)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음주 뺑소니 혐의를 시인한 가수 김호중(33) 측이 경찰 조사 이후 "죄인이 무슨 말 필요하겠나"라는 입장을 전했다. 김호중은 21일 오후 10시 40분께 서울 강남경찰서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경찰 조사는 오후 5시께 종료됐으나 김호중은 포토라인에 서는 것을 거부하며 수시간 째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그러나 결국 조사 후
2024-05-21
-
"음주·뺑소니 절대 아냐"…김호중 측이 밝힌 교통사고 도주의 전말[종합] (0.00)
▲ 김호중. 제공| 생각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김호중(33)이 택시와 접촉사고를 내고 도주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김호중은 지난 9일 밤 11시 40분께 서울 강남 압구정동의 한 도로에서 마주 오던 택시와 부딪힌 뒤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사고 후 김호중의 매니저가 경찰에 자신이 차량을 운전했다고 밝혔으나, 경찰 조사 끝에
2024-05-14
-
'뺑소니' 김호중, 마약 검사도 받았다…음성→국과수 정밀 감정 (0.00)
▲ 김호중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뺑소니 혐의로 입건된 트로트 가수 김호중(33)이 마약 검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김호중이 지난 10일 경찰에 출석했을 당시 마약 간이 시약 검사를 실시했다. 결과는 음성이었다. 경찰은 정확한 내용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하 국과수)에 정밀 검사도 의뢰한 상태다. 국과수
2024-05-16
-
강인, 슈퍼주니어 탈퇴 후 맘 고생 많았나…지나가도 못알아볼 '반쪽몸' (0.00)
▲ 엘제이(왼쪽), 강인. 출처| 엘제이 SNS[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강인이 몰라보게 홀쭉해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방송인 엘제이는 16일 자신의 SNS에 '내가 너랑 둘이…내 동생 강인"이라는 글과 함께 강인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의 강인은 모자와 선글라스를 쓰고 검정 민소매와 반바지 차림으로 휴가를 온 듯한 모습을 하고 있다. 특히
2021-08-17
-
음주+무면허 사고→선처 호소→실형 선고…손승원, 라이징★의 추락 [종합] (0.00)
▲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배우 손승원이 실형을 선고 받았다. 한희재 기자 hhj@spotvnews.co.kr[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무면허 음주운전 뻉소니 혐의로 기소된 배우 손승원이 실형을 받았다. 다양한 드라마와 공연을 통해 떠오르는 스타로 주목 받았지만 연이은 음주운전 사고로 논란을 일으키며 결국 실형까지 받았다.1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7단독
2019-04-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