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 지드래곤X홍명보호, 韓 축구 역대급 콜라보 확정…북중미월드컵 ‘피마원’ 코리아 특별 에디션 뜬다 (12.7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곧 대한축구협회(KFA)가 역대급 콜라보 제품을 출시한다. 나이키와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G-Dragon)의 패션 브랜드 ‘피스마이너원’이 KFA와 합작해 북중미월드컵 한국 대표팀 특별 콜라보 에디션 유니폼을 발매할 예정이다. 최근 패션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을
2026-05-02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소신발언 “부산은 명문구단…경기장 인프라 너무 안 좋아” 전용구장이 필요한 이유 (7.03)
2026-07-28
-
조성환 감독, 리그 2연패 탈출 ‘필승다짐’…“스리백 선택은 이기기 위한 전략” (6.71)
2026-08-02
-
[현장 REVIEW] 될 팀은 된다, ‘19세 유망주 터지고 구상민 PK 선방’ 부산 천안에 1-0 승…이정효의 수원 5점 차 떨어트리며 선두 질주 (5.30)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중요한 순간에 유망주까지 터졌다. 김현민(19, 부산 아이파크)이 천안시티FC의 견고한 수비를 뚫고 포효했다. 위기의 순간에 수문장 구상민까지 든든하게 골문을 지켜내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겨낸 부산 아이파크다. 부산은 10일 오후 4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1라운드에서 천안시티를 1-
2026-05-10
-
주심에게 악수 거부 당했던 그날 이후…조성환 감독 “상대를 더 존중하지 못한 제 잘못” 도리어 고개 숙여, 이유는? (5.20)
[스포티비뉴스=김해, 박대성 기자] 예상 밖이었다. 주심을 떠나 누군가에게 악수를 청한 뒤 거부 당했는데, 그 책임을 자신에게 돌렸다. 그날 이후 상대방을 더 존중하는 마음을 새기겠다고 다짐한 조성환 감독이다. 발단은 부산 아이파크가 8연승 대기록을 도전하던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맞대결이었다. 당시 7연승을 내달렸던 부산은 이정효 감독이 이끄는 수원을 상대
2026-05-05
-
[단독] '한국인 9호 라리가 진출' 도전, 韓 미드필더 미래 이영웅 '동래고→스페인 1부 팀 직행' 이적 확정 (4.03)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부산지역 명문 축구부 동래고(감독 이승엽)에서 스페인 1부 팀 선수를 배출했다. 동래고 주장 이영웅(18)이 스페인으로 떠난다. 이영웅은 올해 말 스페인으로 떠나 레알 오비에도에 입단한다. 레알 오비에도는 2024-25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이하 라리가·1부 리그) 승격 경쟁을 뚫고 24년 만에 1부리그로 돌아온 팀이다
2025-12-17
-
분데스리가 주전이지만, 홍명보호 주전 경쟁은 너무 어렵다...'韓 최초 혼혈 국가대표' 카스트로프, 경쟁 이겨낼까 (3.1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생각보다 쉽지 않은 주전 경쟁이다. 또 한 명의 경쟁자가 합류했다. 대한축구협회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11월 A매치 2경기에 나설 27인의 한국 국가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명단에는 손흥민과 이강인, 김민재 등 핵심 자원들이 여지없이 이름을 올렸다. 프랑스 리그앙에서 활약 중인 권혁규도 오랜만에 대표팀 발탁을 이뤄냈다. 202
2025-11-04
-
이강인→배준호에서 끊겼다 '3연속 4강 좌절'...U-20 대표팀, 모로코에 1-2 석패 '16강 탈락' (2.06)
2025-10-10
-
이럴 수가! 이강인조차 없다…한일전 2대5 완패, 아시아 베스트11 韓 '규격 외' 손흥민, 김민재 뿐…日 지배 여전 (2.04)
2025-09-28
-
'이강인 시대' 추억이 되나…이창원호, 3연속 월드컵 4강 좌절→모로코에 1-2 석패, 칠레 월드컵 16강 쓴잔 (1.92)
2025-10-10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