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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다음은 없었다” 韓 축구 또 좌절…이강인 EPL 데뷔 꿈 산산조각 "토트넘 러브콜 즉각 거절"→로테이션 굴레 벗어날 수 없나 (76.2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의 프리미어리그 진출 가능성은 사실상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관심은 실재했지만 결론은 명확했다. 파리 생제르맹(PSG)의 답은 ‘불가’였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26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이달 PSG에 이강인 영입 가능성을 타진했으나 즉각 거절당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토트넘은 왼쪽 측면과 중앙을 오갈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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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 관찰' 이강인, EPL 이적설 떴다! 아스톤 빌라 레이더망에 포착…PSG 떠나 잉글랜드 진출 열린다 (28.24)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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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재능 의심 말라" 英 전문가 강력 추천…손흥민 뒤 이을 EPL 코리안리거 탄생하나→'4위 돌풍' 애스턴 빌라-뉴캐슬행 강권 (26.20)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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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도 EPL도 거절? 이강인 마음은 하나다…이적 희망 '1순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25.9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의 시선은 이제 다른 곳을 향하고 있다. 스페인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마테오 모레토는 7일(한국시간) 이강인의 차기 행선지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가장 유력하다고 내다봤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클럽들과 사우디아라비아, 튀르키예 구단까지 영입 경쟁에 뛰어들 자세를 취하지만, 이강인은 꾸준히 아틀레티코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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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펄럭' 이강인, 기다리던 오피셜 상암에서 발표할 수 있다…8월 아틀레티코 방한 확정 → 이적 개인 합의 끝! (24.06)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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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에게 2가지 벽 있어" 인기가 너무 많아도 문제…EPL 개입→이적료 폭등+PSG 버티기 '최악 시나리오' 등장 (21.8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스페인 언론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25) 영입을 위해 넘어야 할 '2가지 장애물'을 언급했다. 아틀레티코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스페인 매체 '에스토 에스 아틀레티'는 7일(한국시간) "2001년생 이강인은 아틀레티코의 '작은 왕자' 앙투안 그리즈만 역할을 물려받을 이상적인 후보로 꼽힌다. 라인 사이에서의 타고난 창의성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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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결국 결단 내렸다…"이강인 재계약 추진 중단"→아틀레티코·EPL 관심 속 韓 미드필더 거취 폭풍전야 "만족할 제안 오면 안 잡는다" (21.8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이강인의 미래가 파리 생제르맹(PSG)이 아닌 다른 곳에서 펼쳐질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프랑스 매체 '파리스팀'은 6일(한국시간) 현지 유력 기자 파브리스 호킨스 보도를 인용해 "PSG가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과 계약 연장을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강인은 2028년 6월까지 PSG와 계약돼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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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EPL 못 간다…” 결국 ‘오피셜’ 공식발표, PSG 잔류 확정 (21.4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의 프리미어리그 이적이 끝내 무산됐다. 이적시장 마감 직전까지 노팅엄 포레스트가 적극적으로 러브콜을 보냈지만, 협상은 성사되지 못했고, 이강인은 결국 PSG 잔류를 확정했다. 2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 등에 따르면, 2025년 여름 프리미어리그 이적 시장이 끝났다. 노팅엄 포레스트는 구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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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0대10 일본, 韓 축구 결국 이렇게…손흥민 다음은 누구? “한국에서 일본으로 바통 터치” → EPL은 日 세상 (19.75)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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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씁쓸하다, 일본은 하다하다 골키퍼까지 EPL 진출 → PSG도 감당 못한 조건 내걸더니 아스톤 빌라 입성! (19.60)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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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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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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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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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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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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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