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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현장] 라바리니호, 절망이란 이름의 방에 희망 스며드는 이유는? (0.00)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조영준 기자/영상 촬영, 편집 송승민 영상 기자] "지금 두 가지 감정을 느끼고 있습니다. 경기에서 진 점은 매우 아쉽습니다. 이기던 경기를 놓쳐서 아쉬움은 크죠. 선수들과 슬픈 감정을 느꼈습니다. 그러나 우리 선수들은 정말 자랑스럽고 최선을 다해줬습니다. 고맙다고 말해주고 싶어요."스테파노 라바리니(이탈리아) 한국 여자 배구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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