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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차기 감독 ‘초대박’ 후보 ‘또’ 나왔다…HERE WE GO, 바르셀로나 레전드 차비 “아시안컵 참가 열망, 대표팀 감독직 원해” (19.6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북중미월드컵이 폐막을 앞두자 지도자들이 쏟아진다.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을 책임으로 대표팀을 떠난 홍명보 감독 후임을 구해야 하는 한국 대표팀 리스트에 후보 한 명이 더 추가될 수 있다. 차비 에르난데스 감독이 대표팀 감독직을 원하고 있다. 18일(한국시간) 유럽이적시장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에 따르면, 차비는 “나의 다음 행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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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또 왔다' 투혼의 푸욜 "나는 항상 최선을 다한다"…리버풀과 레전드매치 또 '진심 모드' 약속 (16.68)
[스포티비뉴스=여의도, 조용운 기자] '그라운드의 투사' 카를레스 푸욜(48)이 이번에도 이름값에 걸맞은 뜨거운 심장을 품고 상암벌로 향한다. 푸욜은 벌써 3년째 한국을 찾고 있다. 앞서 이벤트 매치에서 은퇴 선수들의 친선전이라는 타이틀이 무색하게 현역 시절을 방불케 하는 육탄 방어와 압도적인 투지를 불살라 한국 팬들에게 큰 박수를 받아왔다. 이번에는 원클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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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오피셜’ 갑작스러운 은퇴 발표에…“정말 많이 그리울 것이다, 항상 고마웠어 조르디 알바” (4.2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의 최고의 단짝이었던 조르디 알바(36, 인터 마이애미)가 올시즌을 끝으로 축구화 끈을 푼다. 메시는 8일(한국시간) 자신의 개인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알바의 현역 은퇴 발표에 “그동안 정말 고마웠어. 난 네가 정말 많이 그리울 거야. 오랜 시간 동안 함께했는데, 이제 왼쪽을 봐도 네가 없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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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와 끝, 축구도 끝”…'6번의 교과서' 부스케츠, 현역 은퇴 선언→"722경기+32트로피" 바르사 심장이 떠난다 (2.8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 시대를 풍미한 '중앙 미드필더 교과서' 세르히오 부스케츠(37, 인터 마이애미)가 피치를 떠난다. 21세기 바르셀로나와 스페인 축구대표팀 중원을 책임진 부스케츠는 올 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를 공식 발표했다. 부스케츠는 26일(한국시간) 자신의 누리소통망(SNS)에 공개한 영상 메시지에서 “프로 선수로서 경력에 작별 인사를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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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펑펑' 손흥민이 간절하게 앉고 싶었던 ‘그 라커룸’…대표팀 은퇴 전, 또 가능할까? [SPO 현장] (2.73)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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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성명 발표” 메시, 갑작스러운 은퇴 오피셜 이후 SNS 글 남겨 “정말 이상한 기분, 그동안 많이 고마웠다, 믿기지 않아 알바” (2.5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의 오랜 파트너 조르디 알바(36, 인터 마이애미)가 축구화를 벗는다. 스페인부터 미국까지 수많은 여정을 함께 했던 ‘영혼의 콤비’의 동행이 막을 내렸다. 인터 마이애미는 8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알바가 2025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일정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한다”라면서 “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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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공식 발표까지 떴다' 메시야 굿바이...통산 트로피만 30개, 부스케츠 올 시즌 끝으로 은퇴 (2.3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세르히오 부스케츠(38, 인터 마이애미)가 축구화를 벗을 예정이다. 인터 마이애미는 2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세르히오 부스케츠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현역 생활을 마감한다.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플레이오프는 그의 화려한 프로 커리어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무대가 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202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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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도 놀란 천재” 34세에 바르셀로나 코치 파격 데뷔…“1군까지 지도했다" (2.2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때 유럽을 들썩이게 했던 ‘천재 미드필더’ 티아고 알칸타라(34)가 바르셀로나로 돌아왔다. 피치 복귀가 아니다. 유니폼 대신 수트를 입고 1군 코치로 깜짝 변신했다. 바르셀로나는 12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전 스페인 국가대표 미드필더인 알칸타라가 한지 플릭 감독 체제 1군 코치로 합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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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직 안 죽었어' 58세 현역 골까지 넣었다…日 전설 미우라, PK로 득점 → 그 나이에 댄스 세리머니까지! (0.98)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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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같은 팀이 아니었지만…'은퇴' 이니에스타 향한 모드리치 "당신의 커리어를 축하합니다" (0.00)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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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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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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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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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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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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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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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